나는 자연인이다 같은 프로가 인기를 끄는 이유
코
코쿠 (14.♡.30.215)
2025년 10월 10일 PM 03:05 · 수정됨(16:27)
조회 1,345 공감 0
사회적 관계에 대한 피곤함때문인듯 합니다..
특히 중년 남성들이 주시청자층이라고 하지요..
나이가 드니 회사생활이 더 힘들어집니다.
특히 나이먹고 이직후 (40대후반)더 그렇네요.
전 얼른 퇴직하고
세상을 관찰자 모드로 살고 싶습니다.
대충 계산해봐도.. 지금 있는것에서 욕심 안부리고
사기, 과도한 투자,도박..이것만 조심하면
50대에 자산을 유지하면 ..폐지는 안줍고 살 수 있을듯해요..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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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금쥬스
25.10.10 · 118.♡.226.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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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쿠
→ 소금쥬스 작성자
25.10.10 · 14.♡.30.215
선생님 전 술 끊은지 10년 되었습니다.. -
아아메리카농
→ 코쿠
25.10.10 · 202.♡.191.127
본인만의 (스트레스) 탈출구는 있어야 한다는것으로 해석 되네요. -
Wwidendeep79
→ 소금쥬스
25.10.10 · 59.♡.179.98
건강이란게 사람마다 강약이 있어서 술에 강하신 체질일수도 있으나 스트레스 해소법을 다른 방법을 찾으시는 것이 좋지 않을까 합니다. 건강을 생각하신다면요. 간 건강 등 문제도 있지만 술을 드시면 초반엔 진정효과로 불면에 도움이 되지만 알콜이 분해되면서 각성효과가 생겨 수면에 좋지 않거든요. - 드
드라마중독
25.10.10 · 125.♡.218.17
저도 은퇴날만 기다리고있어요
은퇴하면 정말 아무것도 안하고 생명유지만 하면서 세상에서 벗어나 살기위해 차근차근 준비하고있습니다 -
코코쿠
→ 드라마중독 작성자
25.10.10 · 14.♡.30.215
반갑습니다.. 같은 목표를 꿈꾸시는군요 -
메메타포
25.10.10 · 118.♡.71.107
저는 도시에서만 자라서 자연인처럼 생활은 불가능할 것 같아 그냥 구경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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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은 안 아프실것 같다는 생각이신거 같은데
어르신들 아프듯이 40대 후반 되면
정말 몸에서 반응이 옵니다...
저는 두달뒤에 60되는데
항상 하는 생각이
내가 아프면 안된다 하는 생각으로 삽니다...
스트레스를 술로 푸는데
이것도 내 건강을 위한 한 방법으로 생각합니다...
술 안먹으면
온갖 잡 생각으로 잠 못자는데
그래도
술 한잔 하고 자면
온갖 잡념에서 벗어나 꿀잠 잡니다...
내가 있어야
가족도 있는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