낚시글, 제가 저를 낚아보았읍니다
뜨
뜨남 (211.♡.206.235)
2025년 10월 10일 PM 03:06 · 수정됨(16:21)
조회 331 공감 0
어제 정말 바람이 거짓말처럼 줄어들어서 바로 채비 챙겨서 나갔더랬죠.
낚시하는 사람은 저 포함 4명정도 있었는데
제가 작은놈으로 첫 수 올리고 다른분들도 천천히 올리더라구요.
그런데 큰놈이 하나 걸렸는데 이게 물고기 잡힌 것 처럼 진동(?)이 좀 느껴졌어요.
1키로 근접하지 않을까 싶은 사이즈였습니다.(제 바람입니다)
아무튼 이놈은 밤에 부모님도 주무시고 하니 그냥 냉동실로 직행했습니다.
쪄먹어야겠네요. 후훗
오늘 밤도 도전합니다.
댓글 (2)
- 어
어른곰푸
25.10.10 · 218.♡.177.101
무늬오징어닷....다다다다 -
규규링
25.10.10 · 170.♡.22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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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였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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