펌) 이재명의 예술인 지원은 매우 감사하나 방법이 잘못된 거 같음
대
대중그린 (1.♡.97.115)
2025년 10월 10일 PM 03:37 · 수정됨(1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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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영과 학생이 쓴 글인데
생각치 못한 내용이라 퍼와봤습니다
정책 만드는 분들이 이런 관점에서 살펴보심 좋겠네요

댓글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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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커피믹스는에스프레소의꿈을꾸는가
25.10.10 · 58.♡.15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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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휘소
→ 커피믹스는에스프레소의꿈을꾸는가
25.10.10 · 210.♡.27.154
현실은 연극 보는사람도 적고... 영화가 약세인 시장에서 뭔가 좀 자리잡으면 좋을텐데요. -
JJava
25.10.10 · 116.♡.70.94
100%를 100% 만족시키는 정책을 내놔라인가요?
그렇지 않은 정책이니 철회하면 되겠네요? -
대대중그린
→ Java 작성자
25.10.10 · 1.♡.97.115
그렇다기보다는 예술인들에게 단순 지원하는 방향보다는 연영과 학생들의 본인의 전공을 살릴 수 있는 시장생태계??도 같이 살리는 방향으로 갔으면 하는 거 같아요! 국립극단 같은 곳 채용을 늘리기도 같이 한다던지~ -
휘휘소
→ Java
25.10.10 · 210.♡.27.154
걍 넋두리 인 것 같은데요?
일자리를 어떻게 해달라 - 는 요구사항을 적었어야 하는데.
지방에 연극보러 서울가는 사람도 있을테죠. 그런 수요를 잡을 수 있게 이렇게 저렇게 아이디어를 내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잼프가 지역간담회 할 때마다 답답해서 나오는
"그래서 제가 뭘 해주면 되는데요?"
가 떠오르네요.
불만만 토로하지 말고, 어떻게 해줬으면 좋을 지 의견이나 아이디어를 내주는 게
정책 입안 입장에서는 좋을 것 같습니다.
법령개선같은 경우는 간담회 거의 무조건 요식행위로라도 하고 넘어가니까요. -
JJava
→ 휘소
25.10.10 · 116.♡.70.94
아래 하늘걷기 님의 의견이 저는 참 와닿습니다. -
하하늘걷기
25.10.10 · 211.♡.97.42
생활비로 써도 됩니다.
예술 활동을 할 때 숨통을 조금 틔워주는 역할을 하라는 게 취지입니다.
한 달 75만 원이면 알바 두 개 할 거 하나 하면서 예술 활동을 하든 자기 계발을 하든 하면 됩니다.
저는 그래서 이센스의 소신 발언이 헛소리라고 생각합니다. -
Kkimpy
25.10.10 · 203.♡.212.27
이 문제는 연극만의 문제가 아니지 않을까요?
직업 특성 때문에 수도권이 아니면 사실상 취업하기 힘든 직업들도 있으니 저 글에서 연극이라는 단어 대신 그 직업들을 대입해보면 뭐 거의 비슷한 상황이지 않을까 싶네요. -
휘휘소
→ kimpy
25.10.10 · 210.♡.27.154
지방에 뭘 할게 없죠...
병원 수도권에만 있다고 욕할게 아닌 겁니다.
부동산이 국토균형발전을 망쳐놓긴 했습니다만, 그 상황을 만든게 지자체와 정부인지라... -
다다마스커
25.10.10 · 220.♡.246.38
생활비로 들어가면 알바를 안해도 되니 창작할 시간이 늘어나는거 아닌가요?
저쪽 사정을 모르니 모르겠네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그렇다고 커질것인가 하는 것도 갸웃합니다
우리나라가 신기하게 영화시장이 비대했었는데 그것도 쪼그라들었죠
어려운 문제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