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 라이브의 몇몇 반응에 대한 의문.
윤
윤작가 (221.♡.125.98)
2025년 10월 10일 PM 04:02 · 수정됨(21:26)
조회 2,482 공감 0
쇼츠만 봐도 1키를 낮췄네 2키를 낮췄네 하면서 까는 사람들이 부지기수죠.
그런데 소향 같은 가수 나오면 '고음 내지르기만 해서 별로다 피곤하다'라는 이야기를 하고...
애시당초 골든이라는 노래가 뜬 게 영화가 좋고 노래가 좋아서 뜬 거지 키가 높아서 뜬 게 아니지 않나요?
'까기 위해 세상을 사는' 사람들이 너무 많아져서 참 피곤해졌습니다.
댓글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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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커피믹스는에스프레소의꿈을꾸는가
25.10.10 · 58.♡.157.27
유튜브 댓글을 왜보세요... 지지에요... -
Kkmaster
25.10.10 · 1.♡.134.157
질투죠 사촌이 땅을 사도 배가 아픈데 생판 남이 빌보드 1위도 하고 잘나가니 얼마나 배가 아프겠어요 저런사람들은 남이 잘나가는 모습보면 자신도 더 노력해서 위로 올라가려 하지 않고 어떻게든 끌어내려서 자신과 같이 시궁창에서 구르게 하려 하죠
아주 못된 심보고 그렇게 사니 항상 시궁창 인생일 뿐이라 봅니다 -
왁왁스천사
25.10.10 · 125.♡.210.135
근데 저도 소향이 부른 것 보다는 다른 분들 커버가 뭔가 더 어울리는 느낌이었습니다.
고음 스킬로 승부하는 노래가 아닌 점에 동감하네요. -
금금도리
25.10.10 · 106.♡.134.4
내 취향이 세상의 기준이다..라는 분들이 너무 많아요..
저는 취향이기 때문에 타인의 평가를 가장 무의미하게 인식하는게 있는데..
영화 감상평 / 자동차 승차감 / 음악성..
입니다.. -
커커피믹스는에스프레소의꿈을꾸는가
→ 금도리
25.10.10 · 58.♡.157.27
취향을 떠나서 유튜브 댓글은 딴지와 디스가 정체성이에요... 일단 걸고 넘어지는게 우선입니다 -
금금도리
→ 커피믹스는에스프레소의꿈을꾸는가
25.10.10 · 106.♡.134.4
왜들 그러고 살까요..-_-)..
체력이 정말 좋은거 같아요..
엄청 피곤할텐데.. -
Mmtrz
25.10.10 · 106.♡.128.147
지르는 노래는 질러 줘야 맛이긴 한데
잔잔한 노래도 있고 묵직하게 까는 것도 다채롭게 부르는 노래도 있고 별 것이 다 있는 법인데
가수는 무조건 고음 쭉쭉 올라가야 된다는 사고 방식을 이해할 수 없죠.
거기 댓글에도 그런 말이 있더라고요.
한국 최고 가수는 돌고래라고... -
제제리아스
25.10.10 · 106.♡.73.249
너무 힘든노랜데도 라이브로 열심히소화하다니 정말 대단하다 라고 하면 될걸... -
Hheltant79
25.10.10 · 61.♡.152.133
비욘세도 Listen 부른지가 20년이 다 돼가지만 저런 원테이크 생방송에서 원키로 부른 적이 단 한 번도 없습니다.
미국은 지금 우리나라 음방처럼 후처리 같은 거 없어요. 그냥 2세대 시절처럼 사정없이 내보냅니다. -
쿠쿠메
25.10.10 · 115.♡.178.234
골든 라이브는 키를 낮추면서 곡의 느낌이 더 잘 살았다는 어느 분 댓글에 공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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