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 어쩔수가없다 촬영까지한 다른 마무리
민
민고 (101.♡.71.43)
2025년 10월 10일 PM 04:13 · 수정됨(10. 18. 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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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욱 감독이 김태리랑 인터뷰 하면서 말한건데
마지막에 이병현이 새 직장 출근 나가면
손예진이 아들에게 방금 나간 사람은 니 친아빠 아니라고 말해줬다고 합니다
촬영까지 다 했는데 스텝들과 출연진들이 너무 쎄다고 해서 없앴다고 하네요
이병현 나중 인생에 큰 반전을 직접적으로 넣어주고
손예진이 뭘 했으면 좋았겠다는 사람들에게도 괜찮은 장면 같습니다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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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골든멍멍
25.10.10 · 1.♡.207.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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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휘소
25.10.10 · 210.♡.27.154
박찬욱 작품들에서 모두 여성들이 주체적 역할을 한다고 하는데
손예진 활약이 좀 적긴 했습니다. 작업(?)할때 뭔가 라도 하려나 싶었는데.
배우 이미지가 안맞았을까요?
근데... 둘째인 딸래미가 어릴때 재혼한거 아니였나요?
아들이 이미 알고있는 상태가 아니던가... 잘 모르겠네요. -
민민고
→ 휘소 작성자
25.10.10 · 101.♡.71.43
영화에 재혼때 아이 나이가 나옵니다. 모른다고 둘이 또 인증도 하고요 -
달달2
→ 휘소
25.10.18 · 211.♡.135.31
아들이 두살때(?) 재혼했고, 딸은 재혼후 낳은 아이에요. -
Kkosdaq50
25.10.10 · 211.♡.214.143
친아들이 아니라고 이야기하면 뭐가 달라지는가 싶긴 하네요. -
Ffallrain
25.10.10 · 118.♡.73.99
마지막에 딸의 완전한 연주를 손예진이랑 아들만 듣고 이병헌만 못듣는데 그런식으로 멀어졌던걸까요 -
누누리꾼
25.10.10 · 106.♡.193.131
아들은 이미 알고 있었을겁니다
친부가 아닌것도, 돼지가 아닌것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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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스틱? 하게 마무리 해가다가 갑자기 현실적이면
정말 쎄하긴 했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