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왔어요..
허
허리튼튼 (211.♡.89.184)
2025년 10월 10일 PM 05:33 · 수정됨(21:56)
조회 911 공감 0
엄니 팔순기념 접대(?)여행입니다.
날씨가 좋군요. 수행기사 아들은 운전하느라 허리가...허리가....
서귀포인데 고기 사주신다고...
내일도 열심히 운전할게요...(내일은 회 사주시려나?)
사진 순서가 거꾸로 올라가는군요..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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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라디오키즈
25.10.10 · 160.♡.37.60
저도 4~7일 사이에 제주 다녀왔는데요. 행복한 추억 많이 남기고 돌아오시길 바랄게요. -
허허리튼튼
→ 라디오키즈 작성자
25.10.10 · 211.♡.89.184
사정없이 통장잔고를 없애고 올라가렵니다..핫하 - 녹
녹차구름
25.10.10 · 222.♡.97.132
바다 물이 너무 예쁘네요 -
허허리튼튼
→ 녹차구름 작성자
25.10.10 · 211.♡.89.184
제주도 바다는 인정합니다. 넘 맑더라고요^^ -
미미스란디르
25.10.10 · 106.♡.3.230
제일 좋은 때 오셨네요. 살짝 덥긴하지만 나이드신 분들께는 오히려 좋을듯합니다. -
허허리튼튼
→ 미스란디르 작성자
25.10.10 · 211.♡.89.184
엄니가 좋아하시니 저도 기분이 좋아용~ -
구구린날의청춘
25.10.10 · 223.♡.249.135
혼져옵서예~ -
허허리튼튼
→ 구린날의청춘 작성자
25.10.10 · 211.♡.89.184
환영해 주셔서 고맙습니당~ -
대대화상자
25.10.10 · 211.♡.102.233
어제까진 날씨가 점 애매했는데 오늘부터 딱 좋네요. 즐거운 여행하고 가세요~ -
허허리튼튼
→ 대화상자 작성자
25.10.10 · 211.♡.88.63
김포공항에서 비행기 창문에 빗방울이 주룩주룩이었는데 제주도는 화창하고 너무 좋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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