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최애 미드
몬
몬스터캣 (119.♡.248.135)
2024년 5월 3일 PM 03:25 · 수정됨(15:52)
조회 515 공감 0
bob,더와이어,참형사,덱스터,히어로즈,브베 등 재밌게 본 드라마는 수십가지지만 봤을당시 임팩트는 이작품을 뛰어 넘질 못하더라구요.
특히 제 스스로도 감당이 안되는 드라마는 여태 한니발 밖에 없었던것 같습니다.
보고나면 악몽과 스트레스에 시달렸던 시절이 있었죠.
덕분에 정주행 딱 한번만 하고 다시는 못보는 드라맙니다 ㅋㅋㅋ
한니발 이후로 매즈 미켈슨이 나오는 영화나 드라마는 다 보게 되는 저주에 걸렸습니다ㅋㅋ

댓글 (4)
-
꽃꽃피난다
24.05.03 · 211.♡.202.244
저도 이 드라마 추천 합니다. 이거 보고 사슴이 무서워지는 마법에.. -
몬몬스터캣
→ 꽃피난다 작성자
24.05.03 · 119.♡.248.135
맞아요 ㅠㅠㅠ 가끔씩 꿈에서 봅니다.. 검은 체서피크 리퍼 사슴요 ㅠㅠ -
TTKoma
24.05.03 · 112.♡.135.35
푸드포르노급 요리장면.. 이 힘들죠
고어물 아예 못보는데 한니발은 뭔가 달랐어요 -
몬몬스터캣
→ TKoma 작성자
24.05.03 · 119.♡.248.135
전 볼땐 멀쩡했는데.. 보고나면 악몽을 꼭 꾸었습니다. 그런데도 매주 챙겨봤죠.. 시즌3까지..크크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