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벌어놓은 돈 까먹으며 국민연금까지..
코쿠

Lv.1 코쿠 (112.♡.121.165)

2025년 10월 10일 PM 07:56 · 수정됨(21:15)

조회 908 공감 0

버티시는 분들계십니까..



어린 자녀가 있어서 그렇게 실행하는건 좀 힘들것 겉지만요..


제가 50대 중반이고 (7-8년남았네요) 아이가 대학들어간 상태면 진지하게 고민해볼듯 합니다..


아무리 생각해봐도 재취업은 어렵고..

괜히 자영업에 뛰어드는것 보단

모아놓은거 까먹으며 (1년에 3600만원기준) 

버티는것도 괜찮지 않을까 하고 생각중입니다..


뭐 그렇게 되면 여행이나 외식등은 없이 사는거죠..

댓글 (6)

  • 소금쥬스

    소금쥬스 Lv.1

    25.10.10 · 118.♡.226.139

    좀 놓으세요..
    어떻게던 살아집니다..
    잘먹고 잘살다가 부모님과 저 까지 파산했었습니다..
    전혀 저나 부모님의 잘못아니었습니다..

    지금 생활 유지 하려면
    정말 힘드실겁니다..

    내려 놓으시고 시작하세시길...
  • 크리안

    크리안 Lv.1

    25.10.10 · 180.♡.15.239

    국민연금도 열심히 부어야 많이 받을 수 있어요
  • 뚜아아빠

    뚜아아빠 Lv.1

    25.10.10 · 223.♡.193.104

    소액이라도 돈벌어야죠 ..
    자전거타고 배달이라도 ... ..
  • 폭풍의눈

    폭풍의눈 Lv.1 → 뚜아아빠

    25.10.10 · 114.♡.200.108

    저속 은퇴라고 하더군요 최저임금이라도 벌면서 은퇴시점을 미루는거
  • 돌을든남자 Lv.1

    25.10.10 · 112.♡.99.232

    머지 않아 50입니다. 결혼을 늦게해서 아이가 내년에서야 초딩이 되는데 50이후로 어떻게 살아야 할지 답이 안나오네요;;
    그런데 이 걱정은 20대 때도 했고 30대 때도 했고 40대인 지금도 하고 있는데 어떻게든 살아질려나요..
  • blueship

    blueship Lv.1 → 돌을든남자

    25.10.10 · 180.♡.248.31

    50대 후반입니다. 2년전에 평생 다니던 기업에서 잘리는 경험도 했고, 백수 생활도 몇개월 해봤는데 어떻게든 살아집니다. 그렇잖아도 힘든 인생인데 적어도 미래 걱정을 당겨서 할 필요는 없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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