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처나마나가 뭔지 알아요?"
지
지나친과음은윤두창 (58.♡.198.133)
2025년 10월 10일 PM 09:26
조회 760 공감 0
"엄청 어려운 거래요.
친구들이 맨날 '처나마난 너무 어려워' 노래 불러요"
{video: https://m.youtube.com/watch?v=hVAc1Vf2ITU&pp=ygUd7LKY64KY66eI64KcIOuEiOustCDslrTroKTsm4w%3D }
정말 어려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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