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총독부 철거, 하나회 해체처럼 사실 국민들은 시끄러운 개혁을 원합니다.
담벼락을쳐다보고

Lv.1 담벼락을쳐다보고 (59.♡.239.128)

2025년 10월 11일 AM 09:52 · 수정됨(10. 12. 18:37)

조회 3,759 공감 0

그 좋은 자리 앉혀 놨더니

내란 세력 감싸고 협치한다하면서

개혁 세력 비난이나 하는 것들은

역사에 쓰레기로 남는다는 것을

아는지 모르는지 

똥멍청이들입니다.


아래 링크가시면 조선총독부 철거 사진이 나옵니다.

언제 봐도 100번 봐도 전국민이 10000번 봐도 시원한 사진이죠.

https://www.ehistory.go.kr/view/photo?mediasrcgbn=PT&mediaid=24817&mediadtl=194700

댓글 (17)

  • 다시머리에꽃을 Lv.1

    25.10.11 · 124.♡.159.179

    사실 하나회 해체나 금융실명제 등의 경우 조용한 개혁이긴 했죠
    (적폐들이 제대로 대응못하도록) 조용하고 신속하게 하는게 좋다 봅니다
  • 담벼락을쳐다보고

    담벼락을쳐다보고 Lv.1 → 다시머리에꽃을 작성자

    25.10.11 · 59.♡.239.128

    그런 의미라면 조용한 개혁이 가능한 부분도 있겠네요.
    근데 지금 내각 사람들은 개혁의 언행은 없고 조용히 헛소리를 하고 있어서 불안해요.
  • 스테판무고사

    스테판무고사 Lv.1

    25.10.11 · 211.♡.56.4

    조용히 하던지, 시끄럽게 하던지 상관없으니
    제발 개혁이나 완성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그럴라면 뭔가를 해야겠죠
  • 담벼락을쳐다보고

    담벼락을쳐다보고 Lv.1 → 스테판무고사 작성자

    25.10.11 · 59.♡.239.128

    기대와는 반대로 내란 세력 감싸기를 하고 있어요.
  • sCloud

    sCloud Lv.1

    25.10.11 · 121.♡.26.130

    수박밭 파훼부터 해야 할 판입니다.
  • 하늘걷기

    하늘걷기 Lv.1

    25.10.11 · 211.♡.97.42

    속도감 있는 개혁에 공감합니다.

    별개로 딴지는 아니지만 조선 총독부는 폭파로 철거된 게 아닙니다.
    해체 작업을 통해 철거되었고 흙먼지가 크게 일어난 사진은 외벽이 무너져서 먼지에 확 일어난 겁니다.
    그 주변에 문화재가 많아서 폭파는 안 했습니다.
  • 담벼락을쳐다보고

    담벼락을쳐다보고 Lv.1 → 하늘걷기 작성자

    25.10.11 · 59.♡.239.128

    감사합니다. 수정했습니다. ㅎㅎ
  • Z

    Zephyr1 Lv.1

    25.10.11 · 112.♡.47.46

    개혁을 반대하는 사람들과 방법론을 의논하니 시끄러워지는 것이죠. 조용한 개혁을 하려면 신속히 과감하게 진행해야 합니다.
  • 순돌이전파사

    순돌이전파사 Lv.1

    25.10.11 · 112.♡.166.136

    하라는 일만해도 뭐랄 사람이 없을텐데 어찌 엉뚱한 짓만 하니 욕을 쳐먹죠.
    그러라고 앉혀놓은 자리가 아니니 어울리지 않으면 스스로 물러나려는 의지라도 보여줬음 좋겠네요.
  • DavidKim

    DavidKim Lv.1

    25.10.11 · 24.♡.22.199

    김영삼 대통령이 하나회를 해체할 당시에 그 명단을 취임 이전부터 미리 다 조사해서 알고 있었을까 생각해 보면 절대 아니었을 거라 봅니다. 취임 후에 국방부든 국정원이든 기무사든 어떤 기관을 통해서 명단을 조사하고 한방에 처리했다고 보면 지금 검찰에서 군에서 경찰에서 내란관련 인사들이 필터링 되지 못하고 진급하는 일이 얼마나 어처구니 없는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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