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주식장은 잘 모르지만
단아

Lv.1 단아 (182.♡.98.21)

2025년 10월 11일 AM 11:06 · 수정됨(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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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정 생존자에서 악재가 발생할경우

각 관계부처들 모여서 다음날 주식시장을 열것인가 말것인가 의논하고 그런 장면이 꽤 인상적이었거든요.

(물론 대행대행대통령이 나쁜놈이었지만)

아무튼 그런 논의 하는걸 보고 나라는 시장을 위해서 여러가지로 대비하고 노력하는구나 싶어 인상적이었는데

현 미국 대통령은 본인이 악재구나 싶은게 또 꽤 인상적입니다. 

우리도 저런게 작년까지 있었죠..ㅎㅎ

일단 남편하고 어찌 될지 모르지만 우리의 정부 관계자들을 믿어보며 월욜일 폭탄이 날라오면 그냥 잘 맞고 버텨보자 이야기 나눴어요. 

댓글 (1)

  • 스토니스 Lv.1

    25.10.11 · 140.♡.29.3

    웨스트 윙에도 보면 시장 급락에 대통령과 보좌진들이 대응책 마련하느라 엄청 분주하고 예민한 모습 보이는 장면이 있습니다.

    그게 미국은 401K라고 개인연금이 주식과 채권 등에 엄청나게 들어가있어서, 주식시장 상황에 민감 할 수 밖에 없죠. 특히 재선을 앞둔 경우 열과 성을 다해서 경기부양을 하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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