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드이야기가 흥하는군요. 저는 뉴스룸입니다.
풍
풍차 (223.♡.24.12)
2024년 5월 3일 PM 03:40 · 수정됨(20:07)
조회 383 공감 0
미드 프랜즈가 당연 인생 최애 미드중에 하나이고.. 요건 많이들 보셨을 테니..

에런 소킨의 뉴스룸 입니다.
언론인이 고민해야 하는 부분들에 대해서 조금 더 깊게 생각해 볼 수 있는 드라마가 아니었을까 하네요.
전작 웨스트윙, 그리고 최근의 시카고 트라이얼 7 이던가요 등등.. 에런 소킨 특유의 정치인, 언론인, 사외 참여자들의 고뇌를 대사를 통해 드러내는 작품들이어서 함께 추천합니다. :-)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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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치미추리
24.05.03 · 118.♡.5.222
1편이 진짜 대박이었습니다. 상원의원인가 주지사 총격사건 편과 함께 정말 인상적이었습니다. -
풍풍차
작성자
24.05.03 · 210.♡.41.89
주인공이 진솔하게 사죄하는 것으로 시작하죠.. 사과 내용도 내용이지만, 문장이 참 매력적이었습니다. - 안
안녕스누피
24.05.03 · 121.♡.232.34
추천 따봉 하나 누르고 갑니다~ -
아아스트라
24.05.03 · 223.♡.218.165
아론 소킨께 좋은게 많죠
웨스트윙 좋아합니다 -
노노래쟁이냥
24.05.03 · 223.♡.24.46
1편을 몇일간 쭉 연달아 봤던 잼있는 미드 중 하나였어요! 저도 몇 안되는 최애 미드 중 하나라 추천합니다!! {emo:damoang-emo-007.gif:50} -
TTheRoad
24.05.03 · 122.♡.231.217
속도감이 장난 아니었죠. 일부러 그렇게 만들었다는데 따라가기 힘들었어요. -
구구름무늬
24.05.03 · 106.♡.243.18
이거 주인공이 덤 앤 더머 중 한 명이었다는 걸 알고 충격이었죠 ㅋㅋㅋ - 다
다모앙뉴비
24.05.03 · 39.♡.95.166
기레기들 모아 놓고 강제 시청시키고 싶어요.
정말 좋아하는 미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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