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에서 아주 독특한 도자기를 만들던 동네
코
코미 (160.♡.37.88)
2024년 5월 3일 PM 03:40 · 수정됨(1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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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령 도자기는 조선시대에는 변방에서 만드는 물건 취급이었습니다.
왜냐면 깔끔한 분청사기나 백자가 아닌 저런 특이한 무늬가 특징이거든요.
그런데 지금 와서 보면 저 독특한 색채와 무늬가 오히려 현대적이라서 주목받고 있죠.
영원 불멸의 색, 두만강을 그대로 담았다는 평이에요.
실제 보면 저 평이 호들갑이 아님을 알 수 있죠.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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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피자왕버거
24.05.03 · 59.♡.6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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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미
→ 피자왕버거 작성자
24.05.03 · 160.♡.37.88
자연미가 돋보이는 무늬죠. -
츄츄하이하이볼
24.05.03 · 172.♡.95.45
[https://s3.damoang.net/data/editor/2405/comment_2900516653_aVtebHK5_44921736504cf4e82722ce50c91d0520fb919fbb.jpeg]
만두만 유명한 게 아니었군요!
{emo:onion-070.gif:50} -
코코미
→ 츄하이하이볼 작성자
24.05.03 · 160.♡.37.88
회령이 조선에서 매우 변방인데 한편으로는 중국, 러시아, 북방민족과 닿은 요충지라서 볼만한 게 많죠. -
JJava
24.05.03 · 116.♡.66.77
좋네요~ -
코코미
→ Java 작성자
24.05.03 · 180.♡.243.17
마치 모래사장에 치는 파도같은 느낌이죠. -
민민초맛치약
24.05.03 · 211.♡.36.147
처음 보는 도자기네요. 국내 박물관에 전시되어 있을까요? 있다면 직접 보러 가고 싶습니다 -
코코미
→ 민초맛치약 작성자
24.05.03 · 160.♡.37.88
https://m.khan.co.kr/photo_collection.html?art_id=20151110184212
예전에 호림박물관에서 전시를 한 적이 있습니다. -
민민초맛치약
→ 코미
24.05.03 · 211.♡.36.147
다시 전시를 할지 알아보고, 나중에 한 번 가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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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턴이나 그림 들어간 식기
별로 안 좋아하는데,
이건 완전 제 취향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