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세계대전 후 미군이 특히 좋아했던 독일군 제품
아
아름다워용 (211.♡.22.185)
2025년 10월 11일 PM 03:43 · 수정됨(19:31)
조회 2,554 공감 0

혼자들수도 있고

둘이 들수도 있어요

이름 : 제리캔
용접된곳이 튼튼해서 막 던져도 됨
물에 빠져도 부력때문에 구명조끼도 됨
아직까지 쓰기도 하는데
새제품 검색하니깐 6만원좀 안되네요
철이라 휘발유, 경유는 오래 보관하면 변질되기 쉽다는 단점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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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위즈덤
25.10.11 · 218.♡.67.30
오호 저런 장점이 있었군요 -
RREZealot
25.10.11 · 125.♡.52.19
제리캔의 제리(Jerry)는 2차전 때 연합군(특히 영국군)이 독일군을 지칭하는 속어였죠 ㅎㅎ -
MMoonKnight
→ REZealot
25.10.11 · 211.♡.198.28
영국군은 토미였죠
미군은 양키...
참고로 만화 톰과 제리도 여기서 이름을 따 온겁니다 -
MMementoMori
→ MoonKnight
25.10.11 · 1.♡.153.15
오호~ 톰&제리.. 덕분에 상식을 알게 되었습니다.
다음 명절에 지식인 노릇 함 해보겠습니다.
근데 그때까지 기억하고 있어야 하는데... 이게 걱정이네요. ㅎㅎ -
MMoonKnight
→ MementoMori
25.10.11 · 58.♡.72.219
메멘토 톰&제리 입니다 ㅎㅎ -
Vvulcan
25.10.11 · 125.♡.141.208
스페어깡이라고 불렀습니다. -
자자연스런삶
25.10.11 · 112.♡.92.5
이건 아니고 철로된 가운데 뚜껑이 8각으로된 통이 시골집에 있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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