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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플레이오프 개꿀잼이네요.
윤작가

Lv.1 윤작가 (221.♡.125.98)

2025년 10월 11일 PM 04:58 · 수정됨(17:22)

조회 827 공감 0

SSG 김건우 1-2회 6타자 연속 삼진. 그리고 2점을 먼저 앞섰으나 삼성이 2:2 동점 만들었구요.


SSG가 8회에 다시 1점을 냈지만... 삼성이 SSG 마무리 조병현을 상대로 1점을 내면서 3:3 동점이 됐습니다.


삼성은 9회말을 막으라고 에이스 후라도를 내보냈습니다. 가을야구 아니면 절대 볼 수 없는 상황인데 삼성의 박진만 감독은 오늘도 반드시 잡아서 2승을 만들고 대구에 가서 원태인으로 끝내겠다... 이런 생각인 것 같습니다.


그런데 글 쓰는 사이 후라도가 김성욱에게 끝내기 홈런을 맞습니다. ㅋㅋㅋ


이게 뭡니까...

댓글 (4)

  • 성게매니아 Lv.1

    25.10.11 · 106.♡.199.107

    약속의 9회인줄 알았더니…ㅠㅠ
  • 윤작가

    윤작가 Lv.1 → 성게매니아 작성자

    25.10.11 · 221.♡.125.98

    흐음 그냥 3-4차전에 후라도 - 원태인을 냈어야 하는 거 아닌가 싶은데 말이죠... SSG 필승조 다 나오고 동점된 거라 SSG 타격이 클 줄 알았더니 삼성이 큰 상처를 입은 것 같습니다.
  • 페인프린

    페인프린 Lv.1

    25.10.11 · 122.♡.212.173

    한화팬 ptsd ㄷㄷㄷ...
  • wanxi

    wanxi Lv.1

    25.10.11 · 222.♡.143.246

    와..이거 이러다 분위기 넘어가는거 아닌가 싶네요, 삼성 감독 입장에서는 충분히 할수 있는 선택인데..이것 참 결과가 이러니..잘못하면 분위기가 SSG쪽으로 넘어갈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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