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쥐랑 머리박치기 하고 산책했습니다
B
B739 (211.♡.181.127)
2025년 10월 11일 PM 06:26 · 수정됨(1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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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비오기 전에 타이밍 맞춰서
멍~ (니 평소에 운동 안하잖아)
운동 시켜줄께
멍~ (나가자) 멍~ 하면서
머리 쓰다듬다가 둘이서 머리박치기
했습니다...
둔탁한게 사람이에요...
거두절미하고 평소에 5분 이상 걸리는
거리를 30초만에 주파했습니다.
(지도 힘든지) 앞으로 조금 나가보고
살짝 당겨보니 다시 들어가자 하네요...
한주동안 비만 왔더니 저도 강쥐도
우울하고 지쳤는데
간만에 가슴뛰니 재밌었네요.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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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레비펜
25.10.11 · 175.♡.64.100
메모: 김일 - B
B739
→ 시레비펜 작성자
25.10.11 · 211.♡.181.12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머릿속에 김일(성) 인가 하고 찾아보니까
김일이라고 하는 박치기왕이 있었네요
찔린거 아닙니다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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