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안가 모래털이 시설물 이용할 때 몇몇 시민들 이용 방식 참 아쉬운게
S
SpaceJunk (220.♡.20.116)
2025년 10월 11일 PM 08:12 · 수정됨(22:01)
조회 892 공감 0
해안가 가보면 컴프레셔 에어로 모래를 털거나 발을 싰을 수 있게 수도시설이 있는 경우가 있는데,
이거 이용하는 분들이 정말 한톨의 모래도 허용하지 않겠다는 생각으로 이용하는 분들이 있거든요.
뒤에 사람 안기다리고 있으면 자원이 좀 많이 쓰이더라도 그렇게 하는거 이해는 하는데,
뒤에 사람들 줄서고 한참을 기다리고 있는데, 세월아 네월아 그렇게 씻는 분들 보면 참 답답한 생각이 듭니다.
적당히 씻어내는데 20초 정도면 충분한데 혼자서 무슨 3~4분을 쓴다 말이죠.
씼는데도 한세월인데 거기서 발을 수건으로 물기 조금이라도 안남기려고 닦는데도 한세월
양말 신고 신발 신고...젖은 상태로 벗어나서 뒷정리하는거 좀 불편하니 이해는 하지만
뒤에 사람 여러명 줄서있는거 보이면 동작을 신속히 할만한데 안그런다 말이죠.
외국인 관광객 많은 곳에서 그러는거 보면 솔직히 민망하더라고요.
댓글 (2)
- 눈
눈팅이취미
25.10.11 · 182.♡.218.38
보통은 뒷사람 많이 기다리면 후다닥~ 하는데.. 놀랍네요. -
SSpaceJunk
→ 눈팅이취미 작성자
25.10.11 · 220.♡.20.116
보통은 그런데 안그런 사람이 꽤나 보여서 시민의식이 좀 아쉽더라고요. 해변에 자주 가는데 갈때마다 보이네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