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수업이 끝나면 집으로 달려가서 보던 미드
사
사나이불패 (221.♡.7.94)
2024년 5월 3일 PM 03:52 · 수정됨(20:21)
조회 477 공감 0
최고의 미드는 아니지만 그당시 남자의 로망이 있었죠.
https://youtu.be/aEt8Xzpk8e8?si=-yXgynVuNs-vRLqT
할리 하면 떠오르는 미드 레니게이드~
서부시대의 로망을 현실에서 재현하듯이 누명을 쓴 전직 경찰이 말대신 할리를 타고 다니며 현상금 수배자들을 쫓는 드라마입니다.
https://youtu.be/YyX3ZQRo2_Y?si=-b6z-tV4wCwTc_rB
afkn으로도 방영이 되었지만 역시 친숙한 mbc의 더빙 버전이 오히려 오리지널 같은 느낌입니다. ㅎ

동료인 바비식스킬러가 끌고 다니던 허머(군용 험비의 일반 판매용) 엄청난 위용이었죠.

나이들어서도 여전히 멋진 라마스 형님.
무술과 영화에 관한 일관된 취향은 인정하지만 뻣뻣한 연기력과 뻔한 시나리오와 밋밋한 연출로 b급 혹은 c급 비디오만 양산했던 기억이 납니다.
댓글 (2)
-
야야생곰
24.05.03 · 221.♡.207.212
유능한 형사 리노레인저~ 동료형사의 비리를 파헤치다가....... -
디디_엘바토
24.05.03 · 175.♡.11.23
척노리스도 울고 가는 바로 그 돌려차기!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