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
광지하은 (1.♡.234.84)
2025년 10월 12일 AM 12:21 · 수정됨(08:29)
조회 2,410 공감 0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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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미란다조아
25.10.12 · 211.♡.2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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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gongdori33
25.10.12 · 119.♡.47.79
이유는 다양할 수 있습니다.
권태기일 수도 있고, 애들이 크면서 시간 여유가 생기니 다른 것을 해보려는 것일 수도 있고..
궁금하시면 같이 가서 해보시는 것도 좋고요, 이 기회에 두 분 만의 시간을 계속 가지자고 하면서 근교나 멀리 여행을 가자고 하시면 달라질 수 있습니다. -
키키단
25.10.12 · 222.♡.80.154
주말에 혼자 있기 싫다고
같이 운동하며 재밌게 보내자고
따라 간다고 하세요~ -
일일론머스쿵
→ 키단
25.10.12 · 182.♡.114.18
아줌마들끼리 하는 운동이라서 껴주지 읺는다고 하겠죠. -
런런던쫄면
25.10.12 · 112.♡.182.227
선배 한분, 상사 한분.... 베드케이스의 경우는 카드내역서 였던 걸로 기억합니다.
해당시간에 ...커피던 밥이던 ... 2인분 금액이 빈번하게 ..... ㅠ.ㅠ - 떡
떡갈나무
25.10.12 · 1.♡.2.244
무슨 운동을 하는지...얘기 안하시던가요?
보통 이 정도면 심부름 가시더라구요. -
인인생여전
25.10.12 · 222.♡.159.87
전반적인 사항에 대한 내용이 없어서,
정확히 어떤 부분에 대해서 어떤 부분에 대해서 스트레스를 받고 계신지 잘 모르겠네요.
어떤 항목이 문제인가요?
운동종목? 운동할 때 만나는사람? 운동시간? 지출? -
일일론머스쿵
25.10.12 · 182.♡.114.18
불륜을 의심한다는 걸까요? 배우자가 운동하면 좋은 거긴 하잖아요. -
여여행메니아
25.10.12 · 211.♡.180.58
여자입장에서는 보통 주말에는 외출을 삼가고 남편이 있으면 외출이 안해지던데ᆢ
마트도 같이가고 수고한 남편위해 뭐라도 맛있는거 해 먹여야하고요ㆍ
조금 무심한것은 맞는것 같습니다ㆍ
해결책을 강구해야겠어요ㆍ
잘 살펴보세요ㆍ아기들은. 없나요? -
제제리아스
25.10.12 · 121.♡.33.51
글만봐선 바람의 향이 강하게 느껴지긴 하는군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난 자기가 주말에 나랑 시간을 보내지 않고 외출을 자주 하고 시간이 길어지는게 싫어.. 라든가요..
근데 그게 배우자분께서 절대적으로 본인만의 시간을 즐겨야 하고 필요하다고 하면 뭐.. 대화로 좀 서로를 맞춰가고 양보해주고 그래야겠죠?
얘기하다 보면 이상한 사람이 된다는 건 결국 뭔가 정확하지는 않은데 야시꾸리한 뭔가를 얘기하다 보니 날 의심해 왜 이상하게 그렇게 생각해 이런 식으로 대화가 흘러가는 게 보통의 패턴이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