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어들이 업체측에 협박을 많이 받나보군요
C
Castle (116.♡.141.94)
2025년 10월 12일 AM 07:15 · 수정됨(08:20)
조회 3,328 공감 0
한번씩 유튜브 보면 대단하신분들이 많습니다.
개인이 업체를 상대 하기 쉽지 않을텐데요.
별 신기(?) 한 제품이 다 있군요.
전기에 대해 1% 도 모르는 제가 봐도 ...
저게 설마 될리가??? 하는 생각이 드는데요.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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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oho
25.10.12 · 211.♡.15.181
그 가구 업체만 봐도 그렇죠… -
머머쓱타드
25.10.12 · 125.♡.33.26
한창 서평 많이 쓸 때 있었던 일인데 일부 출판사나 작가들이 노골적으로 이렇게 바꿔달라, 글 내려 달라 요구를 하기도 합니다.
물론 단 한번도 바꾸거나 내린적은 없습니다만 아마 비일비재할겁니다.
어떤 책들은 서평 가이드 라인까지 보내면서 특정 단어를 몇 회 이상 언급 해달라, 해시태그 무엇을 달아달라고 하는게 있는걸 보면 저쪽도 그럴거예요. -
TTyphoon7
25.10.12 · 118.♡.3.199
그래서 사망여우 정체 밝히려 발악중인 업체들이 있다죠. 안되니까 요즘은 '사실적시' 명예훼손이라며 발악중이라 하고요 -.,- -
ㅡㅡIUㅡ
25.10.12 · 27.♡.50.36
배민 닭집도 똑같습니다.
업체는 그런 요청을 할수는 있지요.
그걸 협박이라고 까지 하기는 그렇고
무시하면 되지요.
뭐 정식 평론가도 아니고 사적인 후기정돈데
그거에 사업의 흥망성쇠가
연관은 있겠습니다만 댓글로
고상히 설명하거나 개선하면 될일입니다.
그럼 후기보는사람도 대충
이게 납득되는 수준인지 판단하겠죠.
어제 제가 치킨시키고 쓴 후기
포장 뜯자마자 올립니다.
두마리 시켰는데 껍데기도 아니고
튀김옷 조각만 잔뜩이네요 너무 심합니다.
다모아봐야 한마리…
라고 적었습니다.
강남오빠의 매운맛을 보여줘 겠… -
Ddemian
25.10.12 · 203.♡.68.66
자동차에 달던 캐패시터가 가정집으로 들어 왔군요
사기의 세계는 참 다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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