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stle (116.♡.141.94)
2025년 10월 12일 AM 08:56 · 수정됨(15:06)
예전에는 대 가족이고 형제도 많다보니
다양한 나이대의 계층의 사람들과 어울리고 지식을 습득하고
그러다보면 애들이 조심해야 하고 해야 할 것들을 자연스럽게 익히게 되는데요.
요즘은 기껏해야 주변에 엄마 아빠가 다인데다가
형제도 없고.......
경우에 따라선 편부모인 경우도 있는데다가
요즘은 다수의 친구와 공부가 아니면 어울리는 일도 없는듯 한데요.
그렇다 보니 애들이 점점 폐쇄적으로 되는 경우도 많은듯 합니다.
이래저래 애들도 키우는 부모도 힘든 세상입니다.
근데 점점 사 교육비는 3차방정식으로 증가 하는군요. ㅠㅠ
댓글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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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IUㅡ
25.10.12 · 27.♡.5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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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astle
→ ㅡIUㅡ 작성자
25.10.12 · 116.♡.141.94
학교라는 의미가 이제 없어지고 있다고 봅니다.
일단 운동장에서 놀수 있는 환경도 아니고 그런 애들도 거의 없죠.
학교 끝나면 바로 학원차가 대기중이죠 -
ㅡㅡIUㅡ
→ Castle
25.10.12 · 27.♡.50.36
그러니까요…
학교운동장에서 구슬치기 딱치치기 오징어게임 축구 야구 농구 정글짐 턱걸이 씨름
실습실에서 과학기구 과학상자 음악실에서 북치고 피아노치고 미술실에서 낙서하고 방송실 구경하고. 모든거 다 정규수업마치고 했던건데 -
페페퍼로니피자
→ ㅡIUㅡ
25.10.12 · 218.♡.87.149
학교는 이미 힘의 법칙이 지배하는 정글이죠.. 학폭과 부모들의 갑질로 아이들은 멍들어가고 있습니다. -
CCastle
→ 페퍼로니피자 작성자
25.10.12 · 116.♡.141.94
진짜 그 학폭은 좀 어떻게 해야 할듯 합니다.
돈 많고 시간 많고 법을 무기로 휘두룰수 있는 힘쎈넘이 이기는.학폭이 왜 존재 하는지.모르겠습니다. -
ㅡㅡIUㅡ
→ Castle
25.10.12 · 27.♡.50.36
학폭은 저도 받은적 있었습니다. 솔직이 없었던 적이 없겠지요. 어딘가엔 늘 힘센놈이 과시를 위한 약자괴롭힘이 있으니까… -
CCastle
→ ㅡIUㅡ 작성자
25.10.12 · 116.♡.141.94
정확하게 학폭위를 이야기 한것입니다. ㅎㅎ
근데 학폭은 그래도 예전에는 학교에서 선생님들이 지금보다는 잘 컨트롤 했는거 같습니다.
문제는 선생들이 강패 같아서 ㅎㅎㅎ -
ㅡㅡIUㅡ
→ Castle
25.10.12 · 27.♡.50.36
그땐 폭력 교사도 있었죠.
남쌤뿐 아니라 여쌤도
어찌나 손이 매섭던지 -
채채게바라
25.10.12 · 36.♡.184.203
최근에 이 이슈로 동생과 얘기를 나눴는데,
그래서 요즘 어린애들이 극단을 달린달까 했어요.
다행히 제 조카는 외동인데 사람들에 둘러 싸여 커서 그런 성향이 없다 였거든요. 아이 하나를 키우려면 온 동네가 힘을 써야한다는 소리가 괜히 있는게 아녀요. -
CCastle
→ 채게바라 작성자
25.10.12 · 116.♡.141.94
진짜 예전에는 동네 사람들이 애들 키운다는 말이 맞습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마음껏 하고싶은거 할수있는
그런세상이 다시 올 수 있을까요.
저는 비교적 그렇게 지냈다고 추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