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 데려갔더니 막말하는 부모님.jpg
열린눈

Lv.1 열린눈 (223.♡.56.124)

2025년 10월 12일 AM 11:11 · 수정됨(17:32)

조회 6,863 공감 0



?? : 아니 멀쩡한 처자가 왜 우리 애랑.. ㅋ

yo

댓글 (11)

  • 규링

    규링 Lv.1

    25.10.12 · 133.♡.159.196

    실제로 제가 아는 동생이 여친 소개하러 갔다가 동생 부모님이 여친한테 저런 소리 했었다고 하던데..

    ....그런 소리 들어줘야 하는 제가 힘듭니다.
    전 그런 것도 없는데 말이죠.
  • masquerade

    masquerade Lv.1

    25.10.12 · 221.♡.72.132

    남자는 강남이고....여자는 이상화씨 인가요?
  • H

    happybao Lv.1 → masquerade

    25.10.12 · 14.♡.223.34

    저도 바로 떠오른게 강나미 어머님ㅋ
  • 사열대키맨

    사열대키맨 Lv.1

    25.10.12 · 58.♡.226.33

    이거 보니 '나의 아저씨' 생각나네요~
    삼형제 막내 기훈이가 여자친구가 생겼다고
    하니 어머니인 고두심씨가
    "그 아이도 많이 이상하니?"
    참 많이 웃었습니다^^
  • 모노마토

    모노마토 Lv.1 → 사열대키맨

    25.10.12 · 175.♡.19.163

    엄마 나 여자 생겼어!
  • Physicist

    Physicist Lv.1

    25.10.12 · 66.♡.205.125

    막말(X)
    맞말(O)
    ㅎㅎ
  • 가랑비

    가랑비 Lv.1 → Physicist

    25.10.12 · 58.♡.137.93

    아.. 이해하는데, 한참 걸렸습니다.
    사전까지 찾아봤다능.. ㅠ..
  • 녀꾸씨

    녀꾸씨 Lv.1

    25.10.12 · 121.♡.230.60

    이런 유머 넘나 좋아요 ㅎㅎ
  • Dufresne

    Dufresne Lv.1

    25.10.12 · 182.♡.18.145

    전형적인 미국 유머군요 ㅋㅋ
  • 1월1일생

    1월1일생 Lv.1

    25.10.12 · 61.♡.137.15

    너도 내 실수를 이어 받을꺼니? 그동안 날 보면서 뭐 느낀건 없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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