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 구절초 축제
A

Lv.1 altaberoho (118.♡.94.93)

2025년 10월 12일 PM 02:27 · 수정됨(15:13)

조회 1,857 공감 0

정읍 구절초축제 장소에 왔는데, 아직 개장 전이라 무료로 입장이 가능하네요. (입장료는 성인 7천원이네요)

이 꽃이 구절초라는 것울 처음 알았네요 ㅎㅎ 아홉마디여서 그리고 음력 9월 9일 수확해서 차로 먹음 효과가 아주 좋은 것에서 유래했다고 합니다.

댓글 (10)

  • 1

    15소년우주표류기 Lv.1

    25.10.12 · 211.♡.39.61

    교과서에 구절초가 나와서 알게 되었죠.
  • A

    altaberoho Lv.1 → 15소년우주표류기 작성자

    25.10.12 · 118.♡.94.93

    저는 많이 본 꽃이긴 한데, 이름은 이번에 처음 알았습니다.
  • 마법사

    마법사 Lv.1

    25.10.12 · 116.♡.74.80

    산후조리에 좋다고도 합니다. 특히 여성들에게 좋다고 하더라구요.
  • A

    altaberoho Lv.1 → 마법사 작성자

    25.10.12 · 118.♡.94.93

    네. 여기 상인분들이 여자들애게 아주 좋다고 하시네요.
  • giants72

    giants72 Lv.1

    25.10.12 · 211.♡.64.120

    시골출신이라 지천에 늘린걸 보고 컸는데 구절초라는 이름을 첨 알았네요.
  • A

    altaberoho Lv.1 → giants72 작성자

    25.10.12 · 118.♡.94.93

    저 흔한 꽃의 이름을 저도 이번에 처음 알았습니다.
  • 떡갈나무 Lv.1

    25.10.12 · 1.♡.2.244

    할머니께서 구절초 끓여서 주셨는데,
    그렇게 쓴 맛은 처음 이였습니다.
    몸서리 처져요.
  • A

    altaberoho Lv.1 → 떡갈나무 작성자

    25.10.12 · 118.♡.94.93

    아~ 생긴것과 달리 아주 쓴맛을 주는 꽃이 군요. 오늘 구절초에 대해 재미 있는 사실을 많이 알게 되었네요 ㅎㅎ
  • blueship

    blueship Lv.1

    25.10.12 · 180.♡.248.31

    할머니가 입맛 없을 때 달여 주던, 그 몸서리치게 쓴 맛이 기억나네요. 이거 마시고 밥 먹으면 밥이 엄청 달아요.
  • 세상여행

    세상여행 Lv.1

    25.10.12 · 175.♡.69.67

    보통 구절초가 첫 눈을 맞으면서 함께 사그라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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