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 교육의 중요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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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호라 (175.♡.154.96)
2025년 10월 12일 PM 02:43 · 수정됨(17:19)
조회 1,016 공감 0
저는 국딩 이었습니다
수업시간에 고려의 대몽 항쟁 중에
팔만 대장경을 만들었다는 내용을 수업하는데
담임이 여기서 사족을 붙이시더군요
이거 나무깎고 있을 시간에 나가서 싸워서 한놈이라도 더 잡아야지
꽤 많은 시간이 지났지만 아직도 생각납니다
이런 교육들이 모여서
지금 효율을 우선시 하는 제 성격이 만들어진거 같습니다.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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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순후추
25.10.12 · 118.♡.72.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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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호라
→ 순후추 작성자
25.10.12 · 175.♡.154.96
왠지 더 살찐 느낌이 -
Pphantomstar
25.10.12 · 118.♡.85.140
교회 다니는 사람인가보네요… -
55호라
→ phantomstar 작성자
25.10.12 · 175.♡.154.96
아 그럴지도 ㅋㅋㅋ - 큐
큐큐쿸
25.10.12 · 172.♡.94.42
그 담임이 거길 가보진 않았나봐요. 저도 그런 생각하다가 가보니 알겠더라구요. 거기선 그거밖에 할 게 없었겠구나. -
55호라
→ 큐큐쿸 작성자
25.10.12 · 175.♡.154.96
만든건.. 해인사가 아니라.. 강화도에서 만든거로 알고 있습니다...
음.. 뭐.. 몽고 놈들 배타고 강화도 상륙한 적은 없어서.. 그냥 섬에서 할일이..... 할만 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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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돌이는 가정교육을 잘 받아서 얌전합니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