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5 난리통에도 멈추지 않았던 카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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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NKIssTyle (14.♡.7.140)
2025년 10월 12일 PM 0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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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전쟁 포화 속에도 영화는 탄생했군요.
2개의 영화의 장면을 AI 컬러라징 해보았습니다.
삼천만의 꽃다발

낙동강



1951년
본격적인 전쟁 중에 제작된 영화들로, 주로 군의 지원을 받거나 종군 영화인들에 의해 만들어졌습니다.
내가 넘은 38선
삼천만의 꽃다발
https://www.youtube.com/watch?v=YUwzu9UWSvA
육군포병학교 (기록영화)
정의의 진격 (1951~1952년에 걸쳐 제작된 기록영화)
1952년
피난지였던 부산 등지에서 제작이 이루어졌습니다.
악야 (惡夜): 신상옥 감독의 데뷔작으로, 전쟁 시기 양공주를 다룬 영화입니다.
태양의 거리
낙동강
https://youtu.be/a26p123HbuY?si=B9uvQgkvljlA2aF_
공포의 밤
베일 부인
성불사
1953년
전쟁 막바지에 제작된 영화입니다.
최후의 유혹
사랑의 병실
이 영화들은 전쟁의 참상 속에서도 명맥을 이어간 한국 영화의 소중한 기록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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