뻘글 - 내일이 다가올 수록 걱정인게
영
영혼없는인형 (121.♡.198.224)
2025년 10월 12일 PM 05:49 · 수정됨(21:22)
조회 299 공감 0
이미 시차에 적응되어서 아침에 알람 듣고 깰 수 있나 여부 입니다.
분위기가 일만 잘 하면 되지 분위기라 사실 지각해도 아무도 뭐라 할 사람 없긴 한데 말이죠.
젋을 때는 그냥 새벽까지 놀다가 출근 해서 회사에서 자곤 했는데,
지금은 그럴 수도 그러고 싶지도 않네요;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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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230991
25.10.12 · 112.♡.146.204
그렇게 좋은 회사는 우리 같이 다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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