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도 포기한 미드, 식스 핏 언더
J
Java (116.♡.66.77)
2024년 5월 3일 PM 04:06 · 수정됨(16:15)
조회 595 공감 0
Six Feet Under
주인공 역의 마이클 C 홀이 Dexter의 주연도 맡았던 드라마이지요.
장의사 집안.
아버지가 돌아가시면서 가출(출가)했던 아들이 돌아오는데..
그 아들은 게이였고, 적나라한 씬이 있었던...
미드 특유의 특정 캐릭터의 고구마멕이기에 지쳐 떨어진 유일한 드라마네요.
이젠 기억나는 내용이 거의 없네요.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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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Rioja
24.05.03 · 106.♡.10.214
이거 제 최애 미드입니다. 정말 깊은 울림이 있었어요! -
JJava
→ Rioja 작성자
24.05.03 · 116.♡.66.77
몇 번 다시 시도하다가 포기한 미드인데요.
시간이 좀 지났으니 저의 취향도 바뀌었을런지?
시간나면 다시 시도해봐야겠네요~ -
LLife2Buff
24.05.03 · 136.♡.35.54
이거 끝까지 봤는데 아주 재밌다거나 그런 건 아닌데 제 기준엔 좋은 드라마였습니다.
형 역할을 했던 Peter Krause가 나중에 Parenthood라는 가족 드라마에 나왔는데 이것도 재밌게 봤구요. -
JJava
→ Life2Buff 작성자
24.05.03 · 116.♡.66.77
좋은데요, 동생이었던가요?
고구마를 너무 멕이더라고요 ㅎㅎ -
쩌쩌리짱
24.05.03 · 172.♡.95.41
덱스터 먼저 보고 봤었는데 너무 적나라해서 못 보겠더라고요. -
JJava
→ 쩌리짱 작성자
24.05.03 · 116.♡.66.77
와 그.. 쇼킹했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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