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끝에 근무지 숙소로 복귀하신 분들 ?
코
코쿠 (1.♡.111.146)
2025년 10월 12일 PM 07:36 · 수정됨(10. 13. 09:17)
조회 1,665 공감 0
한시간전에 도착했습니다…
가족과 10일 같이 지내다 또 뚝 떨어져 금요일까지 버틸 생각을 하니 한숨이 ㅠ
한시간 40분 운전해서 내려오는 내내…
이 짓도 5개월째인데 적응될만한데
참 적응안되고 갈수록 힘들다란 생각만 들었습니다…
가족과 떨어져 타지에서 고생하시는 분들 모두 건강 잘 챙기시고 가족과 다시 함께 할 수 있는 시간까지 잘 버티십시오….
왜 눈물이 나는지 ㅠㅠ
댓글 (13)
- 더
더불어
25.10.12 · 183.♡.82.26
전 사직서를 써야하나 하는, 연휴 후 우을증이 생깁니다 -
코코쿠
→ 더불어 작성자
25.10.12 · 1.♡.111.146
쓰더라도 갈곳 정해놓고 쓰십시요 ㅠㅠ -
문문샤이너
25.10.12 · 221.♡.61.96
같이 있다 보면 헤어질 때 힘들죠.
그래도 돈은 벌어야 하니..어쩔 수가 없죠 머 -
코코쿠
→ 문샤이너 작성자
25.10.12 · 1.♡.111.146
에효.. 먹고 살아야 하니 그렇다지만 힘드네요 ㅠㅠ -
유유니버디
25.10.12 · 121.♡.112.206
예전에 취업기 힘들게 하신거 글 매번 쓰신적 있으신데, 그때 잘봤습니다. 사실 그때 결국 취업 안되서 월급 안들어오던 시절에 비하면 뭐 그래도 취업 된 상태가 나을수도 있다고 그나마 좋은점 1개 1개 찾아서 힘내셔야죠. 힘내십시오 -
코코쿠
→ 유니버디 작성자
25.10.12 · 1.♡.111.146
네.. 뭐 세상일 다 마음대로 되지는 않는데 ..재취업 이후로 좀 꼬였다고 해야하나.. 애먹고 있습니다.. -
UUrsaMinor
25.10.12 · 61.♡.35.230
어제 용인서 창원으로 내려 왔습니다. 북적이던 며칠을 보내다 아무도 없는 숙소에 오니 심심하네요. -
코코쿠
→ UrsaMinor 작성자
25.10.12 · 1.♡.111.146
고생많으셨습니다.. 저도 집은 용인이에요. 반갑습니다.. -
Bbassman
25.10.12 · 119.♡.101.90
고생이 많으십니다. 저는 내일 새벽에 갑니다 ㅠ - 블
블루샤인
25.10.12 · 223.♡.178.238
분당서 대구 가는중입니다. 하…
가면 혼자 있으니 잠을 제시간에 못드네요.
집에서는 누우면 기절인데;;
년차로는 3년차인데 아직도 그러네요. ㅎㅎ
이번주는 토요일까지 근무라 토요일에 집가고 대신 월요일에 다시 복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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