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네덜란드에 ‘차 엔진 크기’까지 요구, 외교문서 속 과도한 의전
그
그아이디가알고싶다 (50.♡.98.50)
2025년 10월 13일 AM 06:48 · 수정됨(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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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덜란드 측이 “지나치게 사소하다” “매우 버겁다”며 자제를 요청할 정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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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 깡통이 요란한 법이죠. 일반 벤츠도 아니고 마이바흐를 좋아하는 것으로 보이던데, 마이바흐면 됐지 뭘 또 엔진을 따지나요. 앞으로는 교정본부에 최신형 스타렉스 고출력 차량으로 신청해보기 바랍니다.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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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edi
25.10.13 · 211.♡.200.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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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재원34
25.10.13 · 211.♡.131.128
ㄹㅇㅁㅊㄴ -
자자연스런삶
25.10.13 · 112.♡.92.5
참...븅신같은 짓도 많이도 했네요;.
에효... -
폭폭풍의눈
25.10.13 · 114.♡.200.108
박그네 변기 생각나네요 -
그그아이디가알고싶다
→ 폭풍의눈 작성자
25.10.13 · 50.♡.98.50
변기에 대응되는 매트리스가 있죠. -
시시로피
25.10.13 · 1.♡.186.2
트위지 트렁크에 쑤셔 넣어야 합니다. - A
akajay
25.10.13 · 183.♡.10.155
계속 파고들어갈수록 지성과 품격도 없고 인간성도 없고 막사는 인간인데.... -
까까망꼬망
25.10.13 · 61.♡.120.114
크게 인심 써서 개작두 대신 용작두로 잘라주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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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최악의 대통령으로 역사에 기록되길 바랍니다.
꼭 단죄하여야 향후 이 같은 시도가 근절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