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간만에 출근이라 뭘 놓고 왔는지도 모르겠네요.
M
mutul (39.♡.42.53)
2025년 10월 13일 AM 08:32 · 수정됨(10. 14. 08:48)
조회 322 공감 0
예전 출근준비는 어땠는지 기억이 가물가물 합니다.
어찌 어찌 출근은 했는데도 피곤한 이유는 뭘까요? ㅋㅋㅋ
비가 와서 그런가 더 찌뿌등한 아침이네요.
그래도 긴 연휴 끝 다시 출근하는 앙님들 모두 화이팅 입니당!
댓글 (6)
- 작
작은눈
25.10.13 · 211.♡.81.222
정신 과 체력 을 놓고 오셨습니다?? - M
mutul
→ 작은눈 작성자
25.10.14 · 39.♡.42.53
아! 그거였군요. ㅋㅋㅋ -
다다크메시아
25.10.13 · 211.♡.138.253
주말에 출근을 했는데도 여기가 어딘지 아직 모르겠습니다. - M
mutul
→ 다크메시아 작성자
25.10.14 · 39.♡.42.53
아직도 여기가 어디 나는 누구? 상태 입니다. ㅋㅋㅋ -
별별이
25.10.13 · 118.♡.174.38
방학 끝난 아이의 시점으로 개학전날 가방 싸 놓듯이
출근 전날 챙겨야합니다
그런다고 월급을 더 주지 않지만 내가 적응하기 편합니다 - M
mutul
→ 별이 작성자
25.10.14 · 39.♡.42.53
그래야 할 모양입니다. ㅋㅋㅋ
나이들수록 적응이 더 어려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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