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라고 쉰거 같지도 않고...
효도르는효도를

Lv.1 효도르는효도를 (211.♡.66.45)

2025년 10월 13일 AM 08:41 · 수정됨(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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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년전부터는 여행을 가도 시큰둥하고


쉬는 날이라고 해도 그냥 그렇고


영화도, 게임도 재미도 없고


그렇다고 워커홀링 그런 것도 아닙니다. -_-


물론 우울한 것도 아니구요 그냥 뭘해도 그냥 그렇습니다.


그나마  아이랑 집에서 노는거 정도가 잼있네요 (말 잘들을 때만)


갱년기 그런건 아니겠죠? ㅎ



댓글 (7)

  • 이루리라

    이루리라 Lv.1

    25.10.13 · 211.♡.206.126

    그만큼 잔잔하게 평안한 거라 생각합시다.
  • 효도르는효도를

    효도르는효도를 Lv.1 → 이루리라 작성자

    25.10.13 · 211.♡.66.45

    그런거 같기도 합니다. ^^
  • 까망꼬망

    까망꼬망 Lv.1

    25.10.13 · 61.♡.120.114

    지난주 추석 당일과 일요일만 뺴고 다 출근한터라...ㅠ.ㅜ...
  • 휘소

    휘소 Lv.1 → 까망꼬망

    25.10.13 · 210.♡.27.154

    저는 추석+일요일+토요일 빼구요 ㅠㅠㅠ
  • metalkid

    metalkid Lv.1

    25.10.13 · 125.♡.233.116

    아니긴요. 제가 압니다.
  • 효도르는효도를

    효도르는효도를 Lv.1 → metalkid 작성자

    25.10.13 · 211.♡.66.45

    헉...그런걸까요?
  • 단아

    단아 Lv.1

    25.10.13 · 49.♡.162.148

    전 소소하고 잔잔한 일상이 너무나 좋아요. 기왕이면 누려보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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