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람이들사라지길 (121.♡.214.235)
2025년 10월 13일 AM 11:13 · 수정됨(22:29)
10월 10일 휴무였습니다. 전통시장에 칼국수 먹을려고 주차하고 가는데 근처 시청이 있어서 5-6명의 여성 공무원들이 같은
방향으로 가고 있었습니다.
그 중 한분이 "사골사태를 선물받았는데 냉동을 안해놓고 실온에 보관했는데 먹을수 있을지 걱정이다...애들에게 먹여야 하는데.."
그러니 다른 한분이 " 야! 신랑한테 먼저 먹여...안전하면 애들에게 먹이고.."
그러니 일동 "꺄르르..."
아~ 남편들{emo:DINKIssTyle-animal-004.webp:250}은 오늘도 웁니다.
댓글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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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heltant79
25.10.13 · 61.♡.152.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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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외람이들사라지길
→ heltant79 작성자
25.10.13 · 121.♡.214.235
뭐라할까요...남편 입장에서 왠지 서글프고....그런 느낌있잖아요... -
Hheltant79
→ 외람이들사라지길
25.10.13 · 61.♡.152.133
저는 아깝긴 한데 아내랑 아들 같이 먹이기는 좀 그래서 혼자 먹게 되네요.
이제 다 비워갑니다 ㅎㅎㅎ -
너너구리남편
→ heltant79
25.10.13 · 118.♡.80.200
하루정도는 괜찮습니다 -
하하드리셋
25.10.13 · 223.♡.74.26
남편이 기미상궁인가요?? ㅠㅠ -
외외람이들사라지길
→ 하드리셋 작성자
25.10.13 · 121.♡.214.235
그런것 같습니다. - 대
대퇴부가성감대
25.10.13 · 49.♡.147.235
반 농담인걸 알면서도... 기분이 썩 좋지는 않네요... -
TTokayDrago
25.10.13 · 59.♡.217.198
피자 귀퉁이의 이름 = 아뻐꺼
식탁에 떨어진 계란말이 = 아빠꺼
ㅠㅠ -
휘휘소
→ TokayDrago
25.10.13 · 210.♡.27.154
ㅠㅠㅠㅠ
https://m.cafe.daum.net/subdued20club/ReHf/2466500?listURI=%2Fsubdued20club%2FReHf&pidx=0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10/b94261439bf4ff30a3fa9e38c1aa49f6_ip320fx1_comment_3529644954_MZT5isBm_2025-10-13113112.png] -
훈훈녀지용
→ TokayDrago
25.10.13 · 116.♡.103.121
피자귀퉁이(저는 '피자뼈' 라고 부르는게 좋더라구요)는 포상 아닙니까?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그 후 2주 동안 폭식 중입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