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직사회도 인공지능을 사용하기 시작했네요
분
분사구문 (106.♡.142.137)
2025년 10월 13일 PM 12:15 · 수정됨(18:00)
조회 1,501 공감 0
포맷쪽에 변화가 있으려나 모르겠습니다.

댓글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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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버블보블
25.10.13 · 172.♡.74.48
아래한글이군요 - 분
분사구문
→ 버블보블 작성자
25.10.13 · 106.♡.142.137
공문서 대부분이 hwp와 pdf가 주류를 이루더라구요. - 셀
셀레본
25.10.13 · 118.♡.66.11
Pdf 출력해서 처리해도 될텐데요. -
커커스텀키보드
25.10.13 · 124.♡.226.165
HWP가 대부분이라 그런가 봅니다.
아니면 DRM이 걸려 있어서 그럴 수도 있겠고요.
그런데 이런 문서를 아무 안내 없이 싹 다 AI에 읽게 하면 그건 또 그것 나름대로 문제란 말이죠? -
Mmasquerade
→ 커스텀키보드
25.10.13 · 221.♡.172.85
자체 구축해야죠. -
DDymaxion
25.10.13 · 144.♡.83.13
hwp 포멧 자체를 학습시킨 ai모델이 있으면 해독 가능할듯요. 고대문자 해독하듯이요 -
시시커먼사각
→ Dymaxion
25.10.13 · 49.♡.218.16
이거 얘기가 긴데요... 오래전부터 HWP를 걷어내야한다고 주장했던 분들이 말씀하시는 중요한 이유가 거기있습니다. DB 인덱싱이나 검색엔진의 인덱싱도 안되는(안되게 만드는) 회사의 제품을 쓴다는 게 더 문제[입니다. -
Mmasquerade
→ Dymaxion
25.10.13 · 221.♡.172.85
누가 누구에게 맞출거냐 일텐데, hwp 용으로 뭘 만드는거랑, hwp 를 버리거나 pdf 로 항상 따라붙게 하거나, 뭐 방법은 고민을 해봐야겠고, hwp 에 대한 시선이 좋으냐 나쁘냐에 다라 의견이 많이 갈리지 싶습니다. -
DDAVICHI
25.10.13 · 1.♡.82.118
https://www.inews24.com/view/1263751
아래아한글은 표준포맷이 아니어서 기계가 자동으로 처리를 할 수가 없다. ‘데이터는 새로운 석유다’, ‘디지털경제는 데이터경제다’를 주창하는 정부에서 지금 이 순간에도 기계가 읽을 수 없는 문서들을 끊임없이 홈페이지에 ‘공개’하고 있는 것은 진심으로 안타까운 일이다. - B
B739
25.10.13 · 211.♡.181.127
HWP 를 HWPX 으로 변환하면
압축된 XML 으로 떨어져서
읽을 수 있긴 하겠습니다만
쉽지 않네요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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