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외로 마약 피는 사람이 많은 곳
코
코미 (160.♡.37.88)
2024년 5월 3일 PM 04:23 · 수정됨(16:29)
조회 1,049 공감 0





바로 대기업, 금융업이나 법조계 같이 고소득이지만 월화수목금금금 야근 일상일 만큼 일도 많은 곳은 마약이 만연하다고 합니다.
(만화에 나오는 마루노우치만 해도 한국으로 치면 여의도, 뉴욕으로 치면 맨해튼급의 금융중심지죠. 즉 저기서 일하는 사라리-만은 일본에서도 상당한 엘리트란 겁ㄴ다.)
이유는 피로 회복과 멘탈 유지가 목적이라나..
프로포폴은 10분을 자도 10시간 잔 것처럼 피로가 가시고, 코카인과 메스암페타민은 머리를 도핑시켜서 아이큐가 +100 된 느낌을 주며, 대마초는 스트레스를 풀어주며 즐거움을 주고, LSD는 짧은 시간에 짜릿한 경험과 충격을 주니 저런 데 빠져드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물론 제가 말하는 건 외국 사정으로 한국도 그런지는 몰?루.
아마 아닐 겁니다, 아마도 말이죠.
또 상류층들도 오래된 정치질과 온갖 호사를 다 누려서 정신적 노화가 극심한데
그런 경우 이런 극단적인 약이 없으면 삶의 감흥이 없다고 합니다.
쇼핑, 파티, 미식, 성행위, 여행 등은 일상이다보니 도박이나 마약같은 건 되야 사는 실감이 난다나....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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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순후추
24.05.03 · 121.♡.177.89
캣닙이 아니었다니ㅜ - S
sinclairs
24.05.03 · 106.♡.128.249
제가 잘 모르는 분야라.. 주장을 뒷받침하는 근거가 있나요? 아니면, 전형적인 카더라 같습니다. -
휘휘소
24.05.03 · 222.♡.36.148
해외를 보면
사실 세상사는데 아무 생각없게 만들려면 마약이 최고...라고 보여지네요.
국내는 그게 안되니 술 가지고 그리 난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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