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토, 일토 경험해보신 분... 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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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호라 (125.♡.113.200)
2025년 10월 13일 PM 01:45 · 수정됨(17:18)
조회 889 공감 0
전역하고 사회 생활하면서...
놀토 일토를 경험했습니다.
나름 놀토 주에 월요일 출근해도.. 그래 이번주 토요일 놀잖아.. 라는 위안과... 함께..
일토 주에는... 더 처지는 현상.. ㅠㅠ
그렇게 살다가.. 얼마 안되서.. 5일제가 적용되었지만...
이후에는.. 패션업계로 가는 바람에.. (주말이 더 바빠요.. ㅠㅠ)
주말에도 급할때 출근하는 삶을 살았었져.. ㅠㅠ
뭐.. 지금 40대까지는 경험 해보신 분들 꽤 있을테고..
30대는.. 그냥 5일제로 사회 생활 시작하셨을거 같은데...
앞으로 10년안에는.. 놀금 일금 이라고 하면서 또 변하겠져..
댓글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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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소년우주표류기
25.10.13 · 211.♡.39.61
{video: https://youtu.be/ssGeVUrpt4c?si=0hHbkhgSWFfrOfn8 } -
너너구리남편
25.10.13 · 112.♡.220.208
40대 초반이지만 놀토는 없었습니다.
사회생활 시작부터 주 5일제였었어요...
아버지 세대는 주 6일 하시는 건 봤습니다.
그래서 전 영포티입니까~ -
55호라
→ 너구리남편 작성자
25.10.13 · 125.♡.113.200
다시 생각해보니. 40대 중반까지는 경험했을거 같네요. -
브브릿매력남
→ 너구리남편
25.10.13 · 220.♡.97.159
예전엔 학교도 주 6일이었잖아요 ㅎㅎㅎ -
열열린눈
25.10.13 · 211.♡.219.2
여기 어르신들은 반공일이 더 익숙하시죠 ㅋ -
55호라
→ 열린눈 작성자
25.10.13 · 125.♡.113.200
어릴때 부터.. 토요일은.. 오전만 일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기본인 줄 알았어요.. 토요일 오전만 일하는건.. -
이이루얀
25.10.13 · 118.♡.13.204
직장은 아니고 고등학교때 놀토가 있었습니다.
고3때 놀토 아닌 토요일에 학교 지각하는 거 막겠다고 무리하게 길 건너다 교통사고 났던 게 엊그제 같네요..
(그 당시 무쏘 차주님과 그분 따님껜 정말정말 죄송했습니다ㅠㅠㅠ) -
봄봄이아빠
25.10.13 · 118.♡.6.172
회사 다니면서 주5일 근무제가 생겼는데.. 회사에서 사규라고 안지키더군요.. 몇달 버티다가 시행하는데.. 우리 부서는 고객지원센터라고 격주로 나오게 했죠.. 물론 수당은 대휴 없이 하루에 만원.. 지금 생각하면 미친짓이죠.. -
귀귀엽고깜찍한요정
25.10.13 · 222.♡.184.65
여기 삼촌이모고모님 들께서는 월화수목금금금....읍읍읍. -
NNewChapter
25.10.13 · 203.♡.218.41
놀토 있었고 74제 까지 하느라... 일토에 출근하면 11시에 퇴근해서 조조할인 영화도 보곤 했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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