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LA (59.♡.198.56)
2025년 10월 13일 PM 02:46 · 수정됨(10. 14. 09:12)

현 제 신발 상태입니다.
사진에 안보이는 부분은 더 터져있…
(지난주 밭에 다녀와서 더러움 죄송..)
제 신발의 98.7%는 친정엄마가 신발 사서 신어보고
불편해서 저한테 넘겨주시는 경우인데요.
엄마가 사는 신발들의 특징인지
제 발이 이상한건지
이 신발들이 잘 터지고 찢어지네요.
일단은 뒷꿈치 부분이 뜯어지면서 너덜너덜해지고
복숭아뼈 부분과 엄지 발가락쪽이 찢어집니다.
사진 속 신발은 휠라 신발인데 친정엄마가 사서 신으시다가 두세달 신고 불편하다고 주셔서 잘 신고 있는데 .. 😥
뒷꿈치 찢어져서 일단 남편이 다이소에서 패드 사서 붙여주고... 이제는 여기저기 구멍이 뿡뿡 나서 이것도 버려야하나 하고 있습니다.
참고로 이 신발만 주구장창 신은것도 아니고
같은신발은 주 2-3 회 정도만 신는거라..
한놈만 팬다.... 스타일도 아니거든요.
신발 저처럼 잘 찢어지시는 분
신발 버리는 주기가 어떻게 되십니까.
진짜 신발 물려받아서(?) 그나마 이정도지
전부 새거 사서 신는거였으면 감당 안됐을거 같습니다. 🥹
댓글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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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레인민트
25.10.13 · 39.♡.5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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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LALA
→ 레인민트 작성자
25.10.13 · 121.♡.180.215
링크글에 댓글들 보다가 돼밍아웃 보고 뒤로가기 눌렀습니다. 흥. -
가가시나무
→ LALA
25.10.13 · 104.♡.68.24
저 링크에 발등이 높은 사람들도 약간 의심이 된다네요. -
LLALA
작성자
25.10.13 · 59.♡.198.56
사진 어디갔죠…😱
수정하면 사진 보이는데 본문엔 안보이네요 -
아아드리아
25.10.13 · 218.♡.144.145
사이즈가 잘 안맞아서 내부에서 헐떡이는 마찰로 해지는 경우 아닐까요?
요즘 신발이 그렇게 약하지는 않은데 말이죠. -
LLALA
→ 아드리아 작성자
25.10.13 · 121.♡.180.215
엄마도 저도 240인데..
엄마가 주는 신발이 좀 헐겁더라고요.
크게 나오는 240을 신으시나 했습니다.
이 문제인가봐요...! 오... -
아아드리아
→ LALA
25.10.13 · 218.♡.144.145
신발끈을 조이거나 얇은 깔창을 하나 더 덧대면 괜찮지 않을까 싶어요.
근데 발에 익숙해진 압박감? 강도를 갑자기 바꾸면 또 갑갑해질 수 있을 듯 하네요 ㅎㅎ
전 꼭 맞게 타이트 하게 신는 편인데, 해어지는 경우가 거의 없더라구요. -
LLALA
→ 아드리아 작성자
25.10.13 · 223.♡.192.25
지금 막 쭈구리고 앉아서 다시 묶었습니다.
내년 봄까지만 이 신발이 더 버텨주기를... -
즐즐거운하루
25.10.13 · 121.♡.169.189
전에 제 경우에는 자꾸 찢어져서 살펴보니
복사기 하단 쇠랑
자전거 받침 펼칠때 쇠랑 접촉으로 찢어지더군요 -
LLALA
→ 즐거운하루 작성자
25.10.13 · 121.♡.180.215
뭔지 알거 같네요.
저는 자전거 탈때 그렇게 종아리 아래쪽이 더러워졌.. 체인에 자꾸 다리가 부딪혀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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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한번 쭈욱 읽어보세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