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친구 만났는데 이불킥요~
넘
넘실이 (124.♡.63.42)
2025년 10월 13일 PM 02:55 · 수정됨(16:15)
조회 767 공감 0
약속된 식당에 들어와 있다고 해서요
문열고 들어가서
비슷한 사람있길레
반갑다~
손잡으려고 하는데
그사람이 멈칫하는거에요
근데 옆옆테이블에서
야~ 여기야~
이러구요
집사람은 어쩔줄 몰라하구요 ㅎ~
제가 눈이 나빠서 비슷해보여서 착각했네요 ㅠ-ㅠ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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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위밍
25.10.13 · 106.♡.247.57
그렇게. 어릴적 사라졌다는 친구 형을 찾아주고... -
넘넘실이
→ 스위밍 작성자
25.10.13 · 124.♡.63.42
담부터는 들어가서 가만히 서있으려구요 -
이이만큼괜찮다❤
25.10.13 · 115.♡.126.69
이런 어째요... ㅎㅎ -
넘넘실이
→ 이만큼괜찮다❤ 작성자
25.10.13 · 124.♡.63.42
ㅠ-ㅠ -
Mmonarch
25.10.13 · 117.♡.23.138
초딩때 뒤통수 맞은적 있습니다
돌아보니 그놈이 누구야 하더니 도망가더군요 ㅠㅜ -
넘넘실이
→ monarch 작성자
25.10.13 · 124.♡.63.42
ㅎㅎ
그럼 도망가야죠~ -
까까망꼬망
25.10.13 · 61.♡.120.114
시력이 -10디옵터라 안경껴도 교정시력이 0.6밖에 안나와서 멀리서는 사람 잘 못알아보는데
이름이 군대경례 구호랑 비슷해서 ROTC 지나가면 꽤나 헷갈렸습니다. 발음이 비슷해서 나 부르나
싶어 손들었다 슬그머니 머리 긁고 내린 기억이 여러번 있었죠 ㅋㅋ -
넘넘실이
→ 까망꼬망 작성자
25.10.13 · 124.♡.63.42
저는 복도에서 마주치는 사람 못알아봐요
자리에 앉아있어야 인사하구요
청소하는 아주머니가 바뀌는지도 잘 몰라서 그냥 인사만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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