잼통령님이 '조용한 개혁'을 원하지 않는다는 증거
담
담벼락을쳐다보고 (59.♡.239.128)
2025년 10월 13일 PM 04:04 · 수정됨(21:30)
조회 3,386 공감 0
그 증거는 바로~~~
임은정 동부지검장님에게 내린 백해룡 경정 투입 지시입니다.
강성범TV에 헬마가 나와서 "매우 이례적인 지시이다."라고 했어요.
매우 이례적이기 때문에 매우 시끄러울 수 있는 지시였던 거죠.
'조용한 개혁'은 결코 대통령님 뜻이 아닐 겁니다.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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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mena
25.10.13 · 223.♡.218.65
제발 제대로 수사해서 제대로 처벌이 이루어졌으면 좋겠어요. -
태태루
25.10.13 · 125.♡.53.142
이제까지 살아오신 삶을 봐도 빠르고 효율적인 개혁을 원하지 조용한 개혁을 원하실 분이 아닙니다. - 이
이빨
25.10.13 · 39.♡.153.214
눈 떠봤더니 수술 끝나 있더라...
이건 조용한 개혁 보다는 전광석화같은 개혁으로 받아들이는 것이 더 맞지 않을까 싶은데요.. -
남남매아빠
25.10.13 · 118.♡.6.17
대통령과 대통령실이 이견이 많아 보입니다
이게 말이나 되는건지 -
Llache
25.10.13 · 218.♡.103.95
조용한 개혁이란 건, 닌자청이 존재해서 내란수괴와 그 공범들을 다 조용히 처리할 때나 가능한 겁니다. 법으로 범죄자를 처리하는건 이명박이나 박근혜 때처럼 시끄러워야 하는거죠. - C
cvi_
25.10.13 · 211.♡.149.210
대통령실의 몇몇 분들은 본인이 대통령이라도 된 줄 아시나 봐요.. - 마
마스터재다이
25.10.13 · 211.♡.192.186
"저믿고 한번 맏것주시죠."로 일단 지켜본거아닐까하는 생각이듭니다(수박것들이 그랬자나요) -
별별이
25.10.13 · 112.♡.201.149
수면 내시경 하듯이
잠시 잔거 같은데
모든개 끝나 있음 좋겠습니다 -
단단디1
25.10.13 · 119.♡.199.16
이런 흐름 속에 제 2의 윤석열이 나오지 않기를 희망합니다. -
타타치코마
25.10.13 · 220.♡.255.74
이잼 대통령 전부터 개혁은 속전속결이라고 누누이 말하던 분인데 조용한 개혁을 할리가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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