층간흡연 겪으니 왜 칼부림 나는지 알겠네요
학
학점암살자 (172.♡.94.14)
2025년 10월 13일 PM 11:28 · 수정됨(10. 14. 1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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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저녁에 서너번씩 창문 열고 뻐끔뻐끔 피는 놈이 있는데..
대충 서너세대 중 한 놈인걸로 범위는 좁혔는데 특정을 못했습니다.
걸쭉하게 욕설을 섞어서 소리를 질러주고 있는데 첨에는 욕먹고 문 닫는 것 같더니 이제는 뭐 면역이 됐는지 효과가 없네요.
관리실에 민원이 많이 들어가는지 안내방송은 하는데 뭐 당연히 안먹히고요
특정만 되면.. 종이에 써붙여서 엘베에다 박제를 하던 찾아가서 한판 하던 아랫집이면 24시간 발망치로 고문하거나 하는데 열받네요 아주
쉬익쉬익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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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투썸플레
25.10.13 · 121.♡.9.232
세상 흡연충들 싹 박멸 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듀
듀프
→ 아투썸플레
25.10.13 · 211.♡.226.36
폐암이나 걸렸음 하네요. - 학
학점암살자
→ 듀프 작성자
25.10.13 · 104.♡.68.24
이주 고통스럽게 죽었으면 합니다 -
해해방두텁바위
25.10.13 · 118.♡.131.120
요즘 세상에 실내 흡연은 그 자체로 문제이지요. 자기 식구도 있는데 저러는 놈이면 답이 없는 놈일 겁니다. -
감감말랭이
25.10.13 · 175.♡.67.47
집구석 흡연충 고정 래퍼토리 : 내가 내 집 안에서 내가 산 내 담배 피겠다는데 왜 니가 랄지세요? -
얼얼크니
25.10.14 · 223.♡.55.116
제가 사는 단지는 양반이네요. 십년전 이사올 때만 해도 1층 입구 근처. 지하주차장 출입구 등 자주 드나드는 곳 주변에 흡연충들이 상주하고 있었는데 요즘은 거의 없어졌습니다. 다만. 음쓰장. 쓰레기분리수거장 근처에서 서식 중인데. 사실 단지내에서 거기 빼곤 피울 곳이 없긴하죠. - 학
학점암살자
→ 얼크니 작성자
25.10.14 · 140.♡.29.1
다른 이야기지만 분리수거장에서는 꽁초 조심해야겠네요.. 불이라도 나면.. - M
molla
25.10.14 · 121.♡.239.167
제가 겪은 최악은 안방 화장실에서 환풍기 켜고 담배피는 사람이죠.
위층에서 환풍기 틀어놓지 않은 집은 역류로 들어옵니다.
같은 라인이란 것 외엔 어디인지 알 수도 없고 말이지요.
집에 있으면 냄새날 때 바로바로 환풍기를 켜 방어하는데, 어쩌다가 깜빡하고 환풍기 안 켜고 나갔다가 집에 왔는데 집안 전체에 담배냄새 배겨 있을 때의 열받음은 아우.. - 학
학점암살자
→ molla 작성자
25.10.14 · 140.♡.29.1
어휴.. ㅜㅜ 고생하셨네요 - 다
다온별님
25.10.14 · 210.♡.41.89
본인집 창문에서 담배를 피면 윗집 창문으로 간다는 생각은 못하나봅니다...
정말 최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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