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돌이라서 나갈일도 없고 말도 안합니다..
소금쥬스

Lv.1 소금쥬스 (118.♡.226.139)

2025년 10월 14일 AM 02:08 · 수정됨(07:42)

조회 1,340 공감 0

지금 실업급여 받는중이라 

어제 면사무소 취업센터 가서 취업 하고 싶다고 했었습니다..


그전엔 이력서에 

부모님 연로 하시고 아프셔서 4시간에서6시간 정도 일하겠다 했는데

연락이 안오더군요..


이번엔 8시간은 기본이고 

야간도 가능 하다고 했더니


연락 계속 오네요...


저는 노인 복지 쪽이라 취업은 고민 안합니다..



다만

부모님 돌아가실때 까진 옆에서 지켜드리고 싶습니다...


요즘 우리 소모임 경로당에 글 소재 떨어질거 같은 두려움이 있었는데....


저는 K-복지로 글 이어 나갈거 같습니다...

댓글 (4)

  • 퓨리오사7 Lv.1

    25.10.14 · 182.♡.225.77

    에궁 효자시네요 ㅠㅠ 자기소개란에 "엄마아빠사랑해" 글귀가 가슴을 울리네요
    아마도 사회복지사쪽으로 진로를 생각하시는 것 같은데 정말 훌륭하신 분이라고 생각합니다.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 소금쥬스

    소금쥬스 Lv.1 작성자

    25.10.14 · 118.♡.226.139

    그렇게 건전하진 않습니다..
    노름안하고 담배안피고
    이혼후에 이성에 대한 생각도 없습니다..
    커피도 안마시는데
    요즘 가끔 마시네요...
  • 까망꼬망

    까망꼬망 Lv.1

    25.10.14 · 61.♡.120.114

    글 자체는 덤덤한데 뭔가 삶의 배터리가 소진되서 힘드신 느낌이 좀 드는게 제가 잘못 느낀거였으면 좋겠네요
    저도 독거노인이라 스스로에게 잘 못하고 있긴하지만 본인 삶에도 기쁨이 있으셨으면 합니다.
  • 소금쥬스

    소금쥬스 Lv.1 작성자

    25.10.14 · 118.♡.226.139

    힘들때 물 탄 소주 먹으면 힘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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