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시대부터 중국, 베트남에 인기가 좋던 한약
코미

Lv.1 코미 (104.♡.68.24)

2025년 10월 14일 PM 01:12 · 수정됨(13:50)

조회 1,641 공감 0


우황청심환입니다.

인삼과 함께 조선산을 최고로 쳤습니다.

그래서 중국으로 가는 관리들도 저걸 판매 내지는 뇌물용으로 요긴하게 썼고

베트남에서는 황제가 인삼과 우황청심환을 창고에 보관하면서 포상으로 내릴 정도였죠.

상인들이 저걸 팔고 은이나 금으로 바꿔와서 조선 후기 중흥과 경기 호황의 한 축을 이루기도 했죠.

지금도 간간히 밀수 사건이 터질 정도로 잘 팔린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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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 아브람 Lv.1

    25.10.14 · 210.♡.108.130

    멀쩡한 사람이 먹으면...안좋습니다.
    기사시험 볼 때 심장 두근거린다고 하니 어머니가 하나 챙겨주시길래 먹고 갔습니다.
    시험보는 내내 몽롱...한 기분에 시험 망쳐버렸지요...
    신경안정제 역할도 하나봅니다...
    두번째 시험때는 안먹고 시험봤어요...
  • 삼불거사

    삼불거사 Lv.1

    25.10.14 · 175.♡.137.50

    박지원의 열하일기 보면 박지원이 여러개 준비해서 중국 관리들한테 선물을 받거나 하면 답례로 주고, 중국인들이 먼저 인삼이나 청심환 있냐고 물어보는 내용도 자주 나옵니다.
  • dntjdtpdud

    dntjdtpdud Lv.1

    25.10.14 · 122.♡.140.122

    세계화 해서 해외에 수출 많이 하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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