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곳이 사람 살 맛 나는 곳이죠(펌)
G
gksrjfdma (1.♡.216.81)
2025년 10월 14일 PM 04:38 · 수정됨(18:15)
조회 2,350 공감 0
언젯적 사진인지는 모르겠지 만
어떤 아파트에 아가가 태어났는데 많이 울었난 봅니다
그래서 부모가 엘베에 붙였다는군요
반응이........
감동입니다
이런 게 사람의 본 마음이죠
훌륭한 부모 밑에서 아가야 잘 자라 거라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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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매일두유
25.10.14 · 59.♡.175.39
축하한다냥! -
징징짱채고
25.10.14 · 106.♡.188.58
며칠 전에 밤 8시 정도에 아기를 재우려고 눕혔는데 아기가 쉽게 잠들지 못하고 보채더군요
그렇게 심하게 운 것도 아니고 오래 방치한 것도 아닌데 창문 열어놨더니 시끄러웠나봅니다
밖에서 누가 시끄럽게 애 운다고 욕을 하더군요
저는 씻고 있었고 아내만 그 소리를 들어서 무서워서 창문 닫았다던데 별 생각 다 들더군요
시끄럽게 한게 잘못이라면 잘못이지만 성인도 아니고 9개월 아기가 그러는 건데 저렇게 욕까지 할 일인가.... -
Ggksrjfdma
→ 징짱채고 작성자
25.10.14 · 1.♡.216.81
별의 별 인간들이 많습니다
힘내세요 토닥 토닥 - 드
드림백돌이
→ 징짱채고
25.10.14 · 119.♡.147.168
그런사람들은 무시하세요... -
아아찌
→ 징짱채고
25.10.14 · 211.♡.128.34
애가 울지 그럼 뭘 합니까. 목위에 달린것에 문제가 있는 사람입니다. 정말 어처구니가 없네요... -
Mmlcc0422
25.10.14 · 119.♡.199.171
아이냐 애x끼냐는 부모하기 나름인데 저 집은 아이를 키우는군요.
저도 날카롭게 우는 아기 울음소리는 유독 신경이 곤두설때가 많았는데 요즘은 늙어서 그런지 ‘안울면 아기가 아니지..’ 라는 생각이 들고 별로 큰 거슬림은 없더군요. ㅎㅎㅎ -
우우리요다이티
25.10.14 · 218.♡.205.137
애 우는 소리 들어본지가 언젠지 모르겠네요 - 베
베이수맨
25.10.14 · 218.♡.151.223
글과 글씨에서 그 마음과 정성이 느껴집니다. 흐뭇하네요^^ -
GGoodLuck
25.10.14 · 125.♡.80.184
윗집 아이가 중학생이 될때까지 발망치로 하루종일 놀아도 사람사는게 다 그런거라며 항의한번 안하셨던 부모님 생각나네요. 아부지... 그 시절에 저 고3부터 취준생까지 나름 힘들었어요 ㅎㅎㅎㅎ -
Bbird아빠
25.10.14 · 121.♡.182.229
애가 우는게 당연한거지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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