뭇매 맞은 ‘878억짜리 윤석열 영빈관’…철회 발표 뒤 몰래 추진 의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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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0월 14일 PM 05:45 · 수정됨(2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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뭇매 맞은 ‘878억짜리 윤석열 영빈관’…철회 발표 뒤 몰래 추진 의혹
- 2025.10.14 (한겨레)
업체 관계자가 작성한 메모를 보면, 2022년 10월 말 용산 대통령실 9층 경호처장 집무실에서 김용현 경호처장, 김종철 경호처 차장, 현대건설 임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영빈관 신축 회의를 했다고 한다. 현대건설은 지상 3층, 지하 2층 규모의 신축 영빈관 조감도와 도면 등 제안서를 들고 왔으며, 영빈관 신축 관련 회의는 지난해 4·10 총선 직전까지 계속됐다고 한다.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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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aybe
25.10.14 · 59.♡.165.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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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패했으니 목아지 떨어지 차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