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은정 지검장은 또 백해룡 경정과는 정 반대 입장이군요.
미스란디르

Lv.1 미스란디르 (112.♡.19.37)

2025년 10월 15일 AM 12:19 · 수정됨(10. 16. 16:37)

조회 3,242 공감 0

이거 참....


누구를 믿어야 하는지는 둘리배를 만져야하는 상황일까요. 


결과가 말해주겠지요. 

댓글 (10)

  • 미스란디르

    미스란디르 Lv.1 작성자

    25.10.15 · 112.♡.19.37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10/4c7c473.jpeg]
  • 미스란디르

    미스란디르 Lv.1 작성자

    25.10.15 · 112.♡.19.37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10/14b2985.jpeg]
  • 하늘걷기

    하늘걷기 Lv.1

    25.10.15 · 211.♡.97.42

    서있는 자리, 겪은 경험이 다르니 같은 사안을 보는 눈도 다를 수 있겠죠.
    이 일은 이제 결과로 말해야 하는 국면으로 들어간 것 같습니다.
  • 라면먹고갈래

    라면먹고갈래 Lv.1

    25.10.15 · 122.♡.53.20

    https://www.ddanzi.com/free/861812765
    이 글 추천드려봅니다
  • CG디자이너

    CG디자이너 Lv.1

    25.10.15 · 106.♡.239.58

    임은정 검사의 말이 맞죠. 백해룡 경정이 주장한 마약사건 은폐에 대한 사건에서 백해룡 경정은 참고인으로 조사해야 하는데 본인이 직접 수사를 하는 건 맞지 않는거죠. 대신 마약조직과 연결고리에 대한 부분에 백 경정이 투입되는 것이 맞다고 봅니다.
  • 사상초유의시대

    사상초유의시대 Lv.1

    25.10.15 · 121.♡.16.189

    명분과 실리를 잘 판단하시는 분이라 잘하시리라 믿습니다 .계속 가주세요.
  • 집사C

    집사C Lv.1

    25.10.15 · 121.♡.139.62

    백경장은 검찰을 믿지 못하니 특검 수준의 요청이고 임지부장은 그럴수 없다 입장이라 평행선이네요. 또한 백경장 주장 중에 수사 받을 대상이 검찰이라 안되고 임지검장은 피해자가 직접 수사는 안된다라는 입장이라 협의가 불가능 해보입니다.

    이렇게까지 날이 서면 못한다고 봅니다.
    답답하네요.
  • 사랑합니다2

    사랑합니다2 Lv.1

    25.10.16 · 110.♡.254.86

    뉴비의 말을 믿겠습니까 모든 역사가 완벽하게 다 밝혀진 분을 믿으시겠습니까 꼭 한 분만 선택해야 한다면 저는 임은정 검사장을 믿겠습니다
  • GENIUS

    GENIUS Lv.1

    25.10.16 · 175.♡.184.69

    현재 임은정 검사장은 령이 안서는 상황일거라 봅니다.
    검찰내 배신자로 찍혀서 조직 내에서 인망이 없는 상황에서 갑작스럽게 높은 직책을 받은터라
    아랫사람들이 수족처럼 움직이질 않아 제대로 된 수사를 하기 어려운 상태가 아닐까 예상해 보네요.
    현 리더쉽으로 검찰 내에서 덮은 사건을 돌파할 수 있을지...
    임은정 검사의 정의로움과 의지는 의심하지 않지만 현실적으로 쉽지 않으리라 봅니다.
    그러다보니 백경장을 내치고 내부를 결속시키려는 수단을 쓰는게 아닌가 싶군요.
  • 마산아재 Lv.1

    25.10.16 · 116.♡.181.63

    백해룡 경정의 말이 모두 맞는것 같던데?
    왜 수사중인걸 가져가서 무마했는지?
    게다가 합수부도 마약수사에 대한 권한이 없다는데요?
    20명 넘게 수사하던걸 5명이서 수사하라는것도 하지말라는 말 같구요.
    위에 딴지 링크 글이 잘 되어 있네요.

    검사논리를 대변하고 검사를 감싸고 도는 임은정도 검사라는 느낌밖에 안드네요.
    마치 법무부장관 같이 밑에 사람들에게 휘둘리는 느낌 이네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