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숲1 (58.♡.71.151)
2025년 10월 15일 AM 06:15
새벽이 잠이 깨어 사법부의 행태에 분노를 부들부들떨다가
오늘은 지난밤 또 비가 왔는지 궁금해 창을 열어봤다가 선물같은 새벽동쪽하늘을 만납니다.
우리집 좋다.
분노는 좀 후에 다시 이어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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