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20.251015_[의사의 거짓말, 가짜 건강 상식] 1장/2장. 의사는 신이 아니고 최신의학 지식은 제약회사와 식품회사에의해 오염되었다
okdocok

Lv.1 okdocok (211.♡.204.164)

2025년 10월 15일 AM 07:14 · 수정됨(17:02)

조회 309 공감 0


[의사의 거짓말, 가짜 건강 상식]


1장. 의사는 신이 아니다

10년이 지나면 의학의 50%는 가짜라고 밝혀집니다. 문제는 매년 의학이나 건강관련 논문만 1만편 이상이 쏟아집니다. 그 중에서도 정제되고 정제되서 교과서에 실리는데 10년이 걸립니다. 이미 의사가 배우는 시점에는 해당 교과서의 내용이 의미가 없어지는 경우가 많다는 것이죠. 그래서 대부분 의사가 교과서를 보기보다는 논문을 참조하는데 이 논문이 문제가 많습니다. 심지어 이러한 논문조차 방대한 양으로 인해 의사들도 팔로우업하기 버겁습니다. 저도 의사지만 30개 분과 전문의 분야 모두를 알고 있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의사는 최고일류의 의사라고 하더라도 환자앞에서 자신은 무식하다라는 것을 전제해야 합니다. 최고의 의사가 되는 것은 불가능하지만 최선을 다하는 의사는 될 수 있으니 그것에라도 만족해야겠죠.


2장. 최신 의학에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가?

의대 교수가 혈당 조절을 위해 날마다 통밀파스타를 먹고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혈당 조절이 안된다고 수업시간에 이야기했다고 합니다.


심지어 논문의 결과와 결론이 일치하지 않는 경우도 자주 본다고 합니다. 논문의 결론은 본인들의 주장을 넣고 그 주장은 논문의 연구결과와 일치하지 않는 것이죠. 문제는 언론이나 의사는 논문의 결론만 읽습니다.


저자는 제약회사와 식품회사의 연구비로 연구 결과들이 왜곡된 논문을 무시하고 앳킨스 식이요법을 실행하였다고 합니다. 2달만에 9kg 감량, 신장기능정상화시켰다고 합니다. 립아이스테이크와 버터를 지겹게 먹었다고 하네요. 팔레오 식이요법으로 바꾸고 추가로 9kg 을 더 감량하고 날마다 더 즐겁고 활력이 넘치는 변화를 경험하게 됩니다. 외모와 기분, 태도까지 변경된 것 입니다. 간헐적 단식, 열발생 상승, 장내 미생물 균형을 유지하면서 저자는 점점 더 건강해지기 시작합니다.

댓글 (2)

  • 공돌스

    공돌스 Lv.1

    25.10.15 · 10.♡.30.79

    당연한 이야기..(1.최신 기술의 오류 가능성, 2.자극적인 정보 유통)인데..
    뭘 얘기하려고 하시는지 모르겠네요??

    "거짓말을 하지 않으면서 읽는 사람에게 거짓을 주입하는 기사"와... 같은 글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 okdocok

    okdocok Lv.1 → 공돌스 작성자

    25.10.15 · 211.♡.201.198

    1,2장은 사실 별 이야기가 없기도 하고 제가 기존에 했던 이야기라 자세히 쓰지 못했습니다. ㅎㅎ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