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거악은 판사
텅
텅빈대나무 (115.♡.172.225)
2025년 10월 15일 AM 08:17 · 수정됨(0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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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까지는 검찰이 앞잡이 노릇을 하고 설쳐서
검찰 개혁이 필요하다고 인식했었는데
사실은 판레기들이 실세였네요.
온갖 불법을 저질러도 검사가 판사 눈치봐서 기소 못해
기소해도 지들끼리 봐주서 무죄.
이런 좋은 세상 살고 있는데,
내란 성공했으면 더 눈치 안보고 마음껏 자자손손 해먹을 수 있었는데.
감히 5년 짜리 대통령, 4년 짜리 국회의원들이 개기고 있으니
참을 수가 없을 것 같습니다.
이때까지 검찰개혁을 외쳤다면
이젠 사법개혁이 얼마나 필요한 것인지 떠오르는군요.
진짜 거악.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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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ubernetics
25.10.15 · 211.♡.234.36
을사오적도.. 판사였습니다. -
HHENE
25.10.15 · 220.♡.77.89
고이면 썩는다. '불변의 진리'같습니다. 법조인의 '금전적 수익'을 극적으로 낮추고, '명예, 사명감, 사회적 존경'등을 보고 하는 직군이 되게 조정해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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