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 봄, 여름, 가을이 지나고 있고..
벗
벗님 (125.♡.215.165)
2025년 10월 15일 AM 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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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봄,
여름,
가을이 지나고 있고,
이제,
다시 겨울로 향해가고 있습니다.
저 미친 자들로 인해
'나라가 망해가는 구나' 하며 잠을 이룰 수 없던 날로
서서히 다시 다가서고 있는데,
기다리고 기다림에도 한계가 있는데,
눈에 덧바르고,
입에 덧바르고,
코에 덧바르고.
하아..
저 미친 자들이 나라는 뒤집는 게 어떻게 성공하지 못했는지,
정말 아리송할 따름이다.
하아..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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