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집 선생님의 긴급한 전화.ㄷㄷㄷ
고
고구마맛감자 (124.♡.82.66)
2025년 10월 15일 AM 11:14 · 수정됨(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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ㄷㄷㄷㄷㄷ
선생님의 다급함이 여기까지 느껴집니다.ㅎ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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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구마맛감자
작성자
25.10.15 · 124.♡.82.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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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퍼스
25.10.15 · 112.♡.117.90
선생님: 도아야 선생님한테 주면 애들한테 공평하게 나눠줄께 -
MMarginJOA
→ 퍼스
25.10.15 · 123.♡.217.182
선생님: 공평하게 나눠준다고 했지 다 나눠준다고는 안했는데 ? - 길
길리안
→ 퍼스
25.10.15 · 118.♡.14.115
공평하게 나이순서대로 비율을나눠서 너넨 천원씩이야. -
고고구마맛감자
작성자
25.10.15 · 124.♡.82.66
엄마 : 아 선생님, 그거 제가 친구비용으로 나눠주라고 한 것 맞아요.ㅎ -
꼰꼰대생각
25.10.15 · 121.♡.97.251
관봉권띠지는요?
"제가 얼른떼서 버려드렸습니다 어머님. 제 계좌번호는요.." - 떡
떡갈나무
25.10.15 · 1.♡.2.244
유치원 사러 왔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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