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에서 본 격언 중 젤 와닿았던 명언
엘
엘사 (220.♡.10.120)
2025년 10월 15일 PM 01:33 · 수정됨(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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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장년여성은 기계와 남자를 믿지 않는다"는 말에
정말 구른적이 있는데
그 말을 최근 실감한게 치매어머니 스마트태그2 달아드리면서
그 태그의 효과를 빅시스터1은 반신반의해서
제가 달아놓고 누님이 등록해서 지도 캡처해서 보내라하고
"이건 근거리의 삼성폰 사용자에 의해 신호가 잡혀
생각보다 정확하니 안심하고 사용바람"하며
몇번 메시지를 날리니 그제서야 안심하더군요.
더불어 사무실 중장년여성동무가 거래처 판촉용으로
스벅 기프트카드를 구입해야했는데
빠른시간에 구하는게 온라인으론 힘들어 저랑 회사 남자직원하고
근처 매장가서 일일이 필요수량보다 조금 모자라게 샀는데
더 이상 구입불가라고 카드승인이 안되서
돌아왔더니 구태여 자기들이 나가서 다른매장 또 간다고 알아보고 다니더라구요.
결국 기프트카드(스벅)나 상품권은 카드로 구입하는 금액한도가 있어
막혀버렸던 거구요.
아무튼 중장년려성동무들이 기계와 남자를 믿지못하는 두가지 케이스였습니다.
그리고 다는 아니지만 자동차 안전옵션 잘 안쓰고 못쓰는
려성동무들 많이 봤었구요.
댓글 (3)
- 버
버미파더
25.10.15 · 217.♡.255.211
-
아아찌
25.10.15 · 211.♡.128.34
기계에 안익숙한것도 한몫하는것 같더군요. 쓰려면 배워야 하는 상황이라 그것자체를 매우 귀찮게 생각하는 느낌. - 아
아오이토리
25.10.15 · 61.♡.74.178
믿지 못하긴요, 메뉴얼을 전혀 읽을 마음이 없을 뿐입니다. 그래서 안 읽었기 때문에 내탓이 아닌겁니다. 기계탓일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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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는 그거 때문에 방전되지 않을 거라고 반박을 하셔서
직접 각 모드에 두고 시동 끄고 차문 잠그며 실험해 보여준 적이 있었습니다.
어라, 진짜네? 하던 우리 귀여운 마눌님...